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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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세이브코리아 세종 주최, 세이브코리아준비위원회, 소중한것을 지키기 위한 용기있는 사람들의 모임 공동주관

  • 승인 2025-02-02 22:4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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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지난 1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옆에서 법과 원칙이 무너진 위기의 대한민국을 기도로 다시 살리고자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가 개최된 후 매주 전국적으로 세이브코리아 구국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2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한누리대로 296에서도 세이브코리아 세종(대전·세종 연합)이 주최한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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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포스터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아모스 5장24절)'를 주제로 한 이번 기도회는 대한민국의 위기에 맞서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의 모임인 '소중한 것을지키기위한용기있는사람들의모임'과 함께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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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국가 현안 문제, 대한민국의 위기, 인권과 정직, 국가 안보, 한국 경제에 대해 메시지를 선포했다. 청소년과 청년들도 참석해 대한민국을 향한 목소리를 냈다.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는 서울을 비롯해 대전,세종, 부산, 울산, 부산, 대구, 김천, 전주, 인천, 춘천, 구미, 포항에서도 일제히 개최되고 있고, 매주 각지로 확산돼 열릴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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