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지속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할 제12기 위원 모집

  • 전국
  • 서천군

서천지속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할 제12기 위원 모집

  • 승인 2025-02-04 10:53
  • 수정 2025-02-04 16:22
  • 나재호 기자나재호 기자
서천지속협, 제 12기 위원 모집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신상애)가 28일까지 제12기 위원 70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기후생태환경분과, 지역순환경제분과, 지속가능발전분과, 사회문화교육분과 등 4개 분과로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이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은 서천지속협 인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위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위원으로 선정되면 앞으로 2년간 각 분과에 소속돼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다양한 실천사업을 펼칠 수 있다.

신청서류는 서천군 홈페이지 또는 서천지속협 네이버 블로그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서천지속협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지속협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천지속협은 전국 최초로 민관협치를 통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와 노랑부리백로 서식처인 노루섬의 특정도서 지정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 제26회 지속가능발전 공모전에서 대회 최고 영예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0선거구 임채성 "3선 도전, 경험·노하우로 변화 이끌 것"
  2.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3. 조상호 시장 예비후보의 승부수… 32개 현안 초점은
  4. 소진공-경찰청, 피싱범죄 피해 예방과 근절 업무협약 체결
  5.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1.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 치료와 재활 건강강좌
  2.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3. 스포츠 스타 6인방, 4월 7일 세종시 온다
  4. 충남대 ’AI 컴퓨팅 센터‘ 문 열어…국립대 중 최초
  5. 세종시,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지원 맞손

헤드라인 뉴스


[대입+] 3월 학평이 보여준 수능 변수… 선택과목 격차와 사탐런 주목

[대입+] 3월 학평이 보여준 수능 변수… 선택과목 격차와 사탐런 주목

2027학년도 고3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3월 24일 치러지면서 선택과목별 유불리와 사탐 쏠림 현상이 다시 확인됐다. 입시 전문가들은 이번 3월 학평이 단순한 성적 확인을 넘어 선택과목 적합성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실전 전략을 점검하는 첫 시험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본보는 주요 입시업계 분석을 통해 이번 시험의 특징과 수험생들의 대입 전략 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 3월 학평은 수능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신장을 위해 시행됐다. 특히 고3은 현행 수능과 동일하게 국어와..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시·체험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며 관람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오진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26일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박람회 D-30준비상황 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전시 중심에서 세계최초 원예치유를 주제로 치유 받는 박람회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꽃지해안공원과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주행사장 내 5개 전시관, 1개 체험관, 1개 판매장,..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