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온라인 생활과학교실 1기 학생 모집

  • 전국
  • 수도권

인천대, 온라인 생활과학교실 1기 학생 모집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대상

  • 승인 2025-02-04 16:12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생활과학교실 2025년-1기-포스터-001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는 3월 4일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생활과학교실 1기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환경과 바이오'라는 주제로 인천광역시 6대 전략 사업분야인 '바이오'와 기후위기의 시대 '환경'과 관련하여 스토리를 구성했다.

아울러 분리배출 챌린저, 쓰레기 탐정단, 제로웨이스트 삶, 자원순환과 같이 일상의 쓰레기 분리배출 및 자원순환과 관련한 내용에서부터 인천의 깃대종에 대해 알아보고 인천의 바이오산업 등 인천의 생물과 동물 및 바이오 의약품과 관련된 내용까지 총 8차시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모든 강좌는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인천과학영재교육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 17일(월) 오후 5시까지 7일간 진행된다.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 한기순 소장은 "인천광역시 6대 전략산업인 바이오와 인천의 환경에 대하여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인천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과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의 재원으로 운영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의 지원을 받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2.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3.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4. 금리 인상 기조에 주담대 차주들 '한숨'... 대출금리 줄 인상에 난색
  5.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1. [사이언스칼럼]기후변화가 바꾸는 일상, 우리가 바꿀 미래
  2.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유지취업률 전국 3위…충청권 1위
  3. "지천댐 통한 지역 발전 이끌어야" 충남도의회 심우성·민병희 의원 종합대책 촉구
  4. 대전교도소 메디컬센터 첫 진료개시…"교정처우 개선 우수모델 안정적 운영을"
  5. 재투표 앞두고 교수사회 내홍…통합 동력 확보할 수 있나

헤드라인 뉴스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