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채희권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장 |
채희권 신임 본부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96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국제국, 금융시장국 등 국내·외 금융시장 관련 주요 부서들을 거쳤다. 그는 평소 뛰어난 업무 수행 능력과 함께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을 겸비해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채 본부장은 부임을 앞두고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원활한 자금지원, 지역경제 현안에 대한 조사연구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대전세종충남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심효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심효준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