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활발한 의정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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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활발한 의정 활동 추진

서산시의회, 지곡 오토밸리 산단 산업폐기물 매립장 에어돔 파손 현장 방문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한석화 의원, 서산시소상공인연합회 '감사패' 수상

  • 승인 2025-02-05 09:43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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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서산 산폐장 파손 현장 방문


서산시의회, 지곡 오토밸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에어돔 파손 현장 방문



서산시의회(의장 조동식)는 지난 3일 오후 지곡면 오토밸리 산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파손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산폐장 대표,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산폐장 파손 상태를 점검하고, 업체 대표로부터 사고 개요와 피해 현황, 오염 방지 대책, 보수공사 예정 공정, 막재 보수 계획 등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아울러 의원들은 산폐장 대표로부터 보수공사 방법, 방제 작업 지연 사유, 악취 및 유해대기오염물질 노출, 유해가스 포집시설 가동 여부 등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했다.

또한 에어돔 제작업체 대표로부터 에어돔의 소재와 수명, 하자 보수 방법 외에도 업체가 제시한 예정 공정에 맞춰 복구가 진행될 수 있는지 물었다.

의원들은 무엇보다도 사고 재발 방지와 함께 인근 주민 간의 신뢰 회복을 위해 안전진단 시 주민대표단 구성 및 참관 등을 강하게 요청했다.

조동식 의장은 "시민들이 불안감을 해소될 수 있도록 복구가 차질 없이 진행되기를 부탁드린다"며, "조속한 사고 원인 규명과 안전 관리 강화 시스템 갖춰줄 것"을 촉구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지난달 29일 오전 12시 30분쯤 폭설과 돌풍으로 지곡면 오토밸리 내 산업폐기물 매립장의 에어돔이 손상된 것으로 현재 긴급방재 작업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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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과 한석화 의원이 서산시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한석화 의원, 서산시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과 한석화 의원이 4일 베니키아호텔 서산 2층 라비에벨에서 서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문익)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문익 서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18만 시민의 권익증진과 살기 좋은 서산시를 위해 헌신하였고, 서산시 소상공인들과 늘 소통하고 상생하기 위한 노력에 고마움을 패에 담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동식 의장과 한석화 의원은 지역 소상공인을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수립하는 등 의정활동을 추진해왔다.

감사패를 받은 한석화 의원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나아가는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조동식 의장은 "우리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겨 있어 더욱 소중한 상"이라며, "소상공인 여러분께 체감될 수 있는 경기부양 시책 마련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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