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체육진흥 협의회 성과 보고회의

  • 전국
  • 수도권

용인특례시, 체육진흥 협의회 성과 보고회의

주요 정책 전문가 의견 수렴 종합계획 논의

  • 승인 2025-02-05 13:07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1-2. 용인특례시는 4일 체육진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4일, 용인특례시 체육진흥협의회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4일 시 체육발전과 정책 회의를 열고, 지난해 체육정책 추진 성과 보고를 받고 2025년 체육진흥 종합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시와 교육현장, 체육단체 간의 협력 방안 ▲올해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에 설립되는 스포츠 복합 공간인 'SERI PAK with 용인' 운영 계획 ▲미르스타디움 활성화 계획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생활체육 조정체험 교실 운영 계획 ▲지역 내 체육 인프라 조성 등 올해 진행하는 현안을 검토했다.

특히 지난해 미르스타디움에서 남자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형 국제대회 운영 역량 입증에 이어 K리그2 수원 삼성 홈경기 등 프로축구 경기 누적 관중 10만 여명이 미르스타디움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시설 활용도 방안 등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최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한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개관과 함께 육상·볼링·태권도·씨름 등 직장운동경기부를 육성해 스포츠 도시로의 저변 확대와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과련 시는 올 1월 우수한 장애인 수영선수의 타지역 유출을 막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장애인수영팀을 창단했고, 2028년 '반다비 체육센터'에서 전국 장애인수영대회 개최 업무협약 체결 등 시 체육발전에 대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2.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3.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4.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5.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1.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충남청년센터, 32개 기관 통합 협의회 개최… 정책 발굴부터 후속지원까지 한번에
  4. 충남교육청, 추석 연휴 기간 교육기관·학교 주차장 540곳 무료 개방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