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설 명절 순찰 중 시민 구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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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설 명절 순찰 중 시민 구호 활동

  • 승인 2025-02-05 13:14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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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설 명절 순찰 중 시민 구호 활동
진천소방서(서장 양찬모)는 지난 1일 진천남성의용소방대가 생거진천 전통시장 안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주취자를 발견하여 현장 구호했던 사실이 뒤 늦게 알려졌다.

이 날 진천남성의용소방대는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유동순찰 활동을 하기 위해 모두 모여 순찰 활동을 실시 중이었다.

순찰 활동을 실시 중이던 대원들은 시장내부 한 가게 앞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주취자를 발견하고 빠른 신고와 함께 구호활동을 하여 인명피해를 경감하고 신속한 재난대응활동에 기여했다.

진천남성의용소방대는 평소 생업에 종사하다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화재등 재난 발생시 소방활동 지원 같은 숨은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양찬모 진천소방서장은"순찰 활동을 하던 의용소방대원들의 기지로 군민이 더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며"앞으로도 안전 파수꾼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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