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 대전·충남지회 '2024 대전·충남 보도사진전'

  • 사람들
  • 뉴스

한국사진기자협회 대전·충남지회 '2024 대전·충남 보도사진전'

6일부터 11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사진기자들이 지난 1년 간 취재한 140여 점 전시

  • 승인 2025-02-05 14:41
  • 수정 2025-02-05 15:3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0241214-대통령 탄핵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2024년 12월 14일 대전 서구 은하수네거리에 모인 시민들이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20240710-유등교 상판 붕괴1
2024년 7월10일 대전 유등교 교량 일부에서 침하현상이 발생하자 관계자들이 나와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emp_1738723328873.-1454149866
이성희 대전·충남사진기자협회장
지난 한 해 충청지역 역사의 현장을 생생히 기록한 보도사진전이 열린다. 한국사진기자협회 대전·충남지회(지회장 이성희. 중도일보 뉴스디지털부 부장)는 6일부터 11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2024 대전·충남 보도사진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진전은 대전·충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사진기자들이 지난 1년 간 취재한 14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 내용을 보면 1월부터 12월까지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를 나눠 진행하고, 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와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의료대란을 특집 코너로 마련했다.

이성희 대전·충남사진기자협회장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진들로 꾸며 좀 더 편한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역사를 기록한 대전충남지역 사진기자들의 땀과 열정이 더해진 사진들을 많은 분들이 오셔서 관람하시고, 같이 웃고, 슬퍼하고, 같이 공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2.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3. 잇단 비위 문제터진 대전경찰… 수사권 재편 과정 하락한 신뢰도 문제
  4. [한화에어로 참사] “사람은 안 늘고 일만 늘었다”…원가 절감 기조 도마 위
  5. 한화에어로 참사 일주일 만에 아워홈 용인공장서도 끼임 사고
  1. 민선 4대 세종시의회 10일 개회… 유종의 미 거둔다
  2. 대전국토청 ‘2026년 상반기 충청권 교통안전협의체’ 개최
  3. '반국가단체' 몰렸던 청람회… 대전지검, 45년 만에 무혐의 처분
  4. 국방과 우주과학 기술과 전문가 대전서 총집합
  5.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보행친화도시라더니… 세종 도심 보도블록 관리 `허술`

보행친화도시라더니… 세종 도심 보도블록 관리 '허술'

'보행친화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가 정작 도심 내 보도블록 관리에는 소홀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도담·어진동,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열린 제1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보행친화도시 세종을 위한 보도 안전 및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세종은 지금, 걷고 싶은 도시로 향하고 있는가?'라는 주제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도담동 먹자골목의 보도블록 파손과 단차 등 열악한 보도 환경의 실태를 꼬집었다. 실제 세종시의 '영조물 손해배상 공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지방선거 패배` 사퇴 요구 거센 충청 출신 정청래·장동혁 대표
'지방선거 패배' 사퇴 요구 거센 충청 출신 정청래·장동혁 대표

충청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연일 당내에서 거센 사퇴 요구를 받고 있다. 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른 책임론이 명분이지만, 전당대회를 앞두고 입지가 불안해진 정 대표는 고심이 깊어지는 반면 장동혁 대표는 '재선거'를 내세우며 강하게 거부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충청 출신의 집권당과 제1야당 대표가 탄생한 만큼 대화와 타협의 상생 정치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이젠 당내에서조차 입지가 초라해지고 있다. 국힘 초·재선을 주축으로 한 개혁 성향의 국회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충청권 투자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지역 실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민선 9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의 선제 대응이 시급하다.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으로 글로벌 메모리 대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경우 충청권이 한국 경제 견인을 위한 신성장 엔진으로 우뚝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두 기업 투자 유치 여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사실상 제동이 걸린 가운데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중대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0일 정치권과 산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와 재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 ‘무럭무럭 자라거라’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