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2-0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2월 6일(음력 1월 9일) 丙午 목요일



子쥐 띠

祝願成就格(축원성취격)으로 그동안 바랐던 일이 있어 열심히 기도를 드리고 축원을 하였던 일이 성취되어 희희낙락하는 격이라. 사사 다단하였던 일이 손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풀릴 것이며, 막혔던 일이 뻥 뚫리는 때이니 매기 정진하라.

24년생 친구 따라 한일이 낭패를 보게 되리라.

36년생 배우자의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48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60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72년생 승진, 승급운도 기대 되는 좋은 운이다.

84년생 낚시, 등산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6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5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37년생 자녀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49년생 가족들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61년생 우정을 우정으로 받아 들이라.

73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85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97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는 일이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미리미리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좋은 운을 더 지속 시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하리라.

26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38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좋은 운이라.

50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하는 기분 좋은 운이라.

62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74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86년생 자금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98년생 곤경을 치르리니 언행을 반드시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四面受敵格(사면수적격)으로 한나라의 장수가 열심히 전투에 임했으나 중과부적으로 수세에 몰려 사면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 곧 성이 함락될 위기에 처한 격이라. 지금 포기하기에는 이르므로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라.

27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39년생 마음 먹은 대로 다 이루리라.

51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63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75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87년생 부모님, 형제의 도움을 받는다.

99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28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40년생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52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64년생 이제부터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76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음이라.

88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00년생 나 외에는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被相續人格(피상속인격)으로 수많은 재산을 벌어 모아놓고 죽음이 임박하매 상속을 해 주고자 하는 사람을 찾는 격이라. 돈은 버는 사람이 따로 있고,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법이니 이것이 자연의 순리요 이치이니 그대로 따름이 좋으리라.

29년생 지금 당장 휴식부터 취하라.

41년생 모아 놓은 것을 사회에 환원하라.

53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65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77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89년생 너무 과하니 적당히 움켜 쥐라.

01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30년생 긴장을 풀면 모든 일을 망치게 되리다.

42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라.

54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라.

6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78년생 모든 것이 부진하여 상심할 운이라.

90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02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31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43년생 자손의 효도를 받게 되는 좋은 운이라.

55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67년생 친구에게 한 발 양보하라.

79년생 독도는 우리 땅이 확실한 법이라.

91년생 속단하지 말고 보류하라.

03년생 일을 막 보기로 처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2년생 억지를 부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44년생 친척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56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68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80년생 그것과 서로 연관 지어 생각 말라.

92년생 공사수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

04년생 모처럼만에 용돈이 두둑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3년생 우선 건강부터 조심하라.

45년생 부모님 산소를 가꾸면 좋으리라.

57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69년생 자만심은 금물이니 겸손하라.

81년생 그게 그것이니 아무 것이나 택하라.

93년생 멀리 간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05년생 내가 가지고 있다고 큰 소리 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4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46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58년생 매사 불여튼튼이라는 것을 생각하라.

70년생 견리사의를 생각하라.

82년생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94년생 사귀고 있는 이성의 병고로 애달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이라.

35년생 중앙으로 모여 해결해 보라.

47년생 이제야 나의 누명이 벗겨진다.

59년생 하나를 먼저 해결한 후에 다음을 선택하라.

71년생 관재, 송사에서 이길 운이니 마지막 최선을 다하라.

83년생 계획하고 있는 모든 일이 좋으리라.

95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
  2. 기자 눈에도 보였던 늑구 포획 실패한 이유는?
  3. '늑구'가 비춘 그림자…대륙사슴·하늘다람쥐 우리곁 멸종위기는 '진행중'
  4. 내달 통합 찬반 투표 앞두고 충남대-공주대 긴장 고조… 학생들 "의견수렴 부족"
  5. [속보] 與 대덕구청장 후보 '김찬술'…서구 전문학·신혜영, 동구 황인호·윤기식 결선행
  1.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봉박두
  2. 안전공업 화재수신기 직접 껐다는 직원 진술 나와… 대화동공장 인화성 위험물 허가보다 2배 보관
  3. 5차 특구육성 종합계획서 빠진 공동관리아파트 활용… 추진 탄력 아쉬움
  4. 이재명 정부 과학기술 정책 일단은 '긍정'… 앞으로 더 많은 변화 필요
  5. '대전 도심 첫 폐교'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헤드라인 뉴스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 재선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5일 승리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별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본선에 진출한 박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김태흠 현 지사와 맞붙게 됐다. 박 의원의 본선행은 높은 인지도와 과감한 승부수, 자치분권 등 정책 행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그는 1차 경선에서 민선 7기 충남시정을 이끈 양승조 전 지사와 3선 기초단체장 출신인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겨뤄 양 전 지사와 함께 결..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이재명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특히 사회적 재난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도 힘을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처음으로, 사회적..

김태흠vs박수현, 충남도 수성·입성 관심 고조… 관건은 천안·아산
김태흠vs박수현, 충남도 수성·입성 관심 고조… 관건은 천안·아산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수성에 성공할지, 박수현이라는 새로운 도백이 탄생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 지사는 보령·서천 3선 국회의원을 지내다 민선8기 충남도에 입성,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를 원활하게 이끌어왔다는 강점이 있다. 박 후보는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거치는 등 정부 여당과 원활한 관계 및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각자의 장점이 뚜렷해 상당한 접전이 예상된다는 게 지역정치권의 판단이다. 다만 양측 모두 천안·아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