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7일(음력 1월 10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7일(음력 1월 10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2-06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7일(음력 1월 10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매사에 조심할 때이다. 먼 여행은 삼가고 근신하라. 인정에 끌리어서 난처한 지경에 처할 수 있을 듯. 투자하면 하는 만큼 이익도 크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2 ` 5 ` 11월생은 애정으로 갈등이 있을 듯. 새로운 마음에 각오가 필요.



▶ 소띠

일에 두서가 없으니 고달프기만 하다. 언제나 조리있게 풀어나가라. 뜻이 높고 정도가 지나치면 온갖 엉뚱한 일이 ㅅ애기기 마련임을 알라. 생각으로는 하늘을 나는 새를 떨어뜨릴 수 있으련만 지나친 욕심은 금물.



▶범띠

답답했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겠다. 열심히 노력할 시기이다. 마음속에 두고 있던 기발한 아이디어를 동원해서 최선을 다하라. 1 ` 2 ` 12월생 짜증나는 일 많겠으나 점차 기분 전환도 되고 호전될 운 당신이 기다리는 상대가 나타날 듯.



▶토끼띠

혼자서는 무엇인가 부족한 상태이니 자존심을 꺾고 상대에게 도움을 청하라. 당신의 성실함이 좋은 성과 있겠다. 쌍방 가격 절충에 신경작전이 끝났으니 상품에 최선을 다해 납품해야 할 듯. 금년은 새롭게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추진할 때 대성.



▶용띠

헛된 망상과 과욕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액운을 막는 길이며 모든 일을 순리대로 행하면 서서히 운이 올 수다. 지나친 투기는 삼가라 열사람 따라 투자하면 망한다 내 의지를 지킬 것. ㅅ ` ㅈ ` ㅊ성씨가 도움 주겠다.



▶뱀띠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마음이 여린고로 손해를 보고도 말 못하고 당하기만 한다. 혼자서 애태우는 마음 하늘이나 알 뿐이다.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격. 함께 시작한 일 속만 태우고 있는 것 누가 알아주나 더 이상에 투자는 금물.



▶ 말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자신의 지위가 높아질수록 겸손한 자세로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면 더 큰 득이 있다. ㄱ ` ㅈ ` ㅂ성씨는 금전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일 생길 수.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 것 그에 따른 구설 있을 듯.



▶양띠

주위 사람들을 적대시 하지 말고 유대관계에 힘써라. 얽히었던 일이 해결에 실마리가 보이다가 비밀이 탄로 날 듯. 서북쪽에 있는 사람 믿다가 큰 코 다칠 일 있겠다. 자식들에 건강관리에 철저히 할 것. 1 ` 2 ` 3월생 검정색 피하라.



▶원숭이띠

지난 것을 반성하고 원인분석을 해서 수정해 나간다면 차츰 발전하는 운세다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 말고 자기 일에만 열중하라. 내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말고 문서관계로 골치 아픈 일 생길 듯. 내것은 내가 지킬 것.



▶ 닭띠

분수를 잊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현실 보다는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으로 일을 추진할 때이다. 자식을 미워하지 마라 그로 인해 맺어진 인연이 복을 주는 격이다. ㄱ ` ㅈ ` ㅁ성씨는 가정과 사업에만 열중하라. 길이 아니면 가지 말 것.



▶ 개띠

우연한 만남으로 인연이 되어서 긴 만남이 계속 될수록 갈등이 심해질 수다. 배필이 아니면 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다. 2 ` 3 ` 11월생은 현재 사업도 애정에 신경쓰다보니 불안전하다 유혹은 잠시 뿐임을 알라.



▶돼지띠

진행 중인 일에 경쟁자가 많으니 혼자만의 이권만을 생각하기 보다는 상대와 화합해서 서로 간에 손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상책 채무관계로 은행에 있는 것 관리에 안전을 기하라. 마음먹은대로 된다면 이 세상 부러울 자 없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2.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