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청양군수, 주택화재 현장 방문···빠른 일상회복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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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주택화재 현장 방문···빠른 일상회복 약속

청양읍·정산면 주택화재 피해 주민 위로···재발방지 대책 주문

  • 승인 2025-02-08 20:45
  • 수정 2025-02-09 14:10
  • 신문게재 2025-02-10 13면
  • 최병환 기자최병환 기자
1.주택화재 현장방문
김돈곤 청양군수가 최근 발생한 군내 주택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빠른 일상 회복과 피해복구를 약속했다.〈사진〉

1월 31일 청양읍과 2일 정산면에서 주택화재가 발생했다. 청양소방서는 20여 명의 인력과 진화 장비를 동원해 각 화재를 1시간 만에 진압했다. 현재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수는 1월 31일과 2월 3일 각 주택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사고 수습과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안내 전단과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전단을 제작·배부하라고 지시했다.

김 군수는 "인명피해가 없어 천만다행이다.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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