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경제 활력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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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경제 활력 UP!

공공일자리, 청년창업 지원, 일손이음 기동대 운영.

  • 승인 2025-02-09 10:07
  • 수정 2025-02-09 16:24
  • 신문게재 2025-02-10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영동군은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 창업 지원 일손이음 기동대 운영 등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공공일자리 및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과 구직자를 위한 고용 기회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공근로사업(12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18명) △일손지원기동대 운영(9명) △일손이음지원사업(6000명)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4740명) 등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청년 창업 및 취업 지원도 한층 강화된다. △청년 면접 정장 대여사업(30명) △청년 단계별 취업 지원사업(10명) △청년 채용 인건비 지원사업(3명)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창업 지원사업(3명) △창업청년 임차료 지원사업(10명) 등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일손이음 기동대 운영도 확대된다. 특히 농번기와 관광 성수기 등에 인력이 집중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동군은 오는 14일까지 일손이음 기동대 일할 곳을 모집 중이며, 14일까지 읍·면사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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