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충주시립우륵국악단, 평생교육 활성화 MOU

  • 전국
  • 충북

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충주시립우륵국악단, 평생교육 활성화 MOU

대학 평생교육체계·RISE사업 성공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25-02-12 17:52
  • 홍주표 기자홍주표 기자
250211_우륵당 업무협약_01 (1)
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충주시립우륵국악단, 평생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식 사진.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 충주시립우륵국악단과 대학 평생교육체계 확립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충주시 우륵당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2.0) 운영, RISE 사업 추진, 지역사회 평생교육 진흥, 성인학습자 친화형 과정 개발 및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진영준 미래융합대학 학장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와 RISE는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인 학습자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과 연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중부권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2.0) 고도화형'에 선정됐으며, 2023년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2. 최지연 "교육환경 안전망 촘촘히 구축해야"… 대전형 보호체계 모색
  3.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4.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5. 충남콘진원, 2026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참가
  1. 천안신방도서관, 온 가족 함께 즐기는 '가족 책 소풍' 운영
  2.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3.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한국어교실' 프로그램 운영
  4.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5.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

헤드라인 뉴스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안건 국무회의 상정으로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번 사안과 관련 전국 지자체들이 전담 조직 가동과 지역 정치권과 공조 등 유치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역시 지역발전 명운을 걸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기관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23일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