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로타리클럽,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주회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로타리클럽,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주회 개최

로타리안 가족 및 회원 간, 사랑과 화합의 시간 가져

  • 승인 2025-02-15 07:1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로타리클럽 영화 주회 모습
서산로타리클럽,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주회 모습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송용찬)은 1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산시 동문동 소재 롯데시네마 영화관에서 송용찬 회장, 최준호 전 총재, 오병옥 서산로타리클럽 역대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회원 및 가족 영화 주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산로타리클럽 송용찬 회장은 "올해 겨울에는 유난히 많은 눈이 내리고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면서 생활에 불편을 주었지만 오랜만에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및 가족들과 함께 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 임원 및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행사에 함께 참여해 주신 배우자 및 자녀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서산로타리클럽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국제로타리 3620지구에서 모범적인 클럽인 우리 클럽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최준호 전 총재도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및 가족들의 화합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준 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초아의 봉사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모든 로타리안들이 어려운 곳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생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가족은 "모처럼 만에 서산로타리클럽 회원분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식사와 영화 관람을 함께 하면서, 뒤풀이 친교의 시간을 가질 있도록 신경 써 주신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모임을 통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서산로타리클럽의 명성을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2.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3.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4. 천안법원, 둔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30대 남성 집행유예
  5. [문화 톡] 갈마울에 울려퍼지는 잘사는 날이 올 거야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0] 억새꽃 축제
  2. 한화 이글스의 봄…개막전은 '만원 관중'과 함께
  3. '짜릿한 역전승'…한화 이글스, 홈 개막전서 키움에 10-9 승리
  4.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5. 윤은기 백소회 회장, 웅진 사외이사 신규 선임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