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평생교육원, 상반기 평생학습 50강좌 개설

  • 전국
  • 논산시

남부평생교육원, 상반기 평생학습 50강좌 개설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수강생 모집
강좌 3월 17일 시작, 6월까지 12회 과정 진행

  • 승인 2025-02-15 10:4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보도사진]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 전단지(상)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배지현)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총 50강좌를 개설하고,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강좌는 다양한 학습요구를 반영하여 21종의 신규강좌를 신설했다. 상반기 총 50강좌 중 대상별로 ▲아동·초등 대상 감성을 키우는 종이놀이 등 13강좌 ▲일반 대상 힐링요가 등 26강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힘뇌체조 등 8강좌 ▲자격증 과정 커피바리스타 2급 등 3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보도사진]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 전단지(하)
강좌는 3월 17일부터 시작하여 6월까지 진행되며 12회 과정으로 아동·초등, 어르신, 자격증 과정은 수강료가 무료(단, 교재 및 재료비는 개인 부담)로 제공된다. 일반 성인 대상 강좌는 시간당 1,000원의 수강료가 부과된다.

강좌 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3월 4일 오후 6시까지 평생교육정보시스템(www.cnall.or.kr)을 통해 100%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수강료 납부는 3월 5일부터 3월 7일까지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누리집(http://cnbl.cne.go.kr) 공지사항 또는 평생학습부(041-730-771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2.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3.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4.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5. 금리 인상 기조에 주담대 차주들 '한숨'... 대출금리 줄 인상에 난색
  1. 유승교 부회장, 대전상의 차기회장에 도전한 배경은?
  2. 대전 트램 공사에 대덕대교 퇴근길 차량 속도 최대 42% 감소
  3. 대덕구 아파트 10곳 중 6곳 30년 넘어… 주거 노후화 심화
  4. 국정자원 본원 대전 잔류 촉구… 대전 여권, 정부에 지원 요청
  5. KT&G, 3분기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실적

헤드라인 뉴스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