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해누리신협 제52차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해누리신협 제52차 정기총회 성황리에 개최

2024년 대전,충남지역 경영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우수한 경영성과 입증
서산지점 오픈, 양적 질적 비약적인 성장 도모,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아

  • 승인 2025-02-17 22:1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해누리신협 총회1
서산해누리신협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사진
서산해누리신협 총회2
서산해누리신협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사진
FB_IMG_1739672333881
서산해누리신협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사진
FB_IMG_1739797542253
서산해누리신협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사진
FB_IMG_1739797546407
서산해누리신협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사진


서산해누리신협(이사장 표은용)은 2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산시 운산면 주민자치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제52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조합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도 결산 및 사업 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서산해누리신협은 2024년 대전,충남지역 경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우수한 경영성과를 입증했으며, 특히 서산시 예천동 서산지점 오픈으로 조합의 양적 질적으로 비약적인 자산 성장을 이루는 대내외적으로 뜻깊은 한해를 지낸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표은용 서산해누리신협 이사장은 "조합원의 성원 덕분에 서산해누리신협이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신뢰받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다양한 복지 및 지원에 앞장서는 사회공헌기관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도록 임원 및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2.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3.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4.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5.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1.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2. 충남개발공사, 혹서기 현장안점 점검 실시
  3. 충남도, '기후살인 방지 특별 TF' 본격 가동
  4. 아산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역대 최고 성공 사전 준비 돌입
  5. 아산시, 풍기역지구 체비지 본격 매각 돌입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