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동문2동 체육회 제 16.17대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시 동문2동 체육회 제 16.17대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문신일 회장 취임, 가복현 회장 이임, '화합과 단결, 발전' 다짐

  • 승인 2025-02-22 08:53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222080829
서산시 동문2동 체육회 제 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clip20250222080755
서산시 동문2동 체육회 제 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clip20250222080812
서산시 동문2동 체육회 제 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clip20250222080943
서산시 동문2동 체육회 제 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서산시 동문2동 체육회 제 16·17대 회장 이취임식이 21일 오후 5시부터 서산시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이연희, 이용국 충남도의원,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강춘식 대한노인회 충남도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국민의례, 내빈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가복현 이임 회장의 이임사, 체육회기 이양식, 문신일 취임 회장의 취임사, 재직기념패 수여, 신임 임원 및 이사 위촉장 수여,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윤만형 체육회장 축사가 이어졌다.

문신일 신임회장은 "동문2동 체육회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그동안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다 이임하는 가복현 회장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이번에 새로 활동을 시작하는 신임 이사분들과 함께 동문2동 체육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체육회는 행정기관과 학교, 그리고 지역 내 각 기관단체장님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 그리고 참여가 있어야만 화합하고 발전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많은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하시고 이임하시는 가복현 회장 수고 많이 하셨으며, 취임하시는 문신일 회장께서 지역사회 발전과 서산시 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이라 기대하면서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동문2동 체육회가 화합과 단결로 지역 발전을 선도해 오고 있는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문신일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동문2동 체육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그동안 많은 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해 오시다 이임하시는 가복현 이임 회장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전하며 아울러 취임하시는 문신일 회장을 중심으로 동문2동 체육회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여 지역 발전과 체육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7대 동문2동 체육회 신임 임원으로는 회장 문신일, 상임부회장 장원종, 부회장 이재현, 이창우, 홍성민, 이용주 등이며, 아울러 신입 이사로는 이현종, 이준호, 배동수,한영환, 전복균, 조효행,홍은기, 김재형 이사가 이날 새로 입회해 함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2.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3. 대천해수욕장, 126명 안전요원 총출동
  4.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5.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1.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2.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3.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4.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 부산 동구, 북항 해양레저에 시민 1000명 모였다

헤드라인 뉴스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일 오전 11시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대청호 수역. 수면은 평소 물빛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짙은 초록색으로 변해 있었다. 녹조가 뒤덮은 물 위로 오리들이 유유히 지나갔고 물가에는 각종 부유물이 떠다녔다. 수변 주변으로는 수많은 파리가 날아들었다. 플라스틱 컵으로 수면의 물을 떠보니 연한 초록빛을 띠었다. 물을 다시 쏟아낸 뒤에도 컵 안쪽에는 녹색 흔적이 남았다. 추소리 수역은 매년 여름이면 녹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다. 이날도 작업자들이 녹조방제선에 올라 수면을 뒤덮은 녹조를 걷어내고 있었다. 방제 작업은 하루 두..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단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고 비급여 진료만 하는 이른바 '건보 청구 0원 의료기관'이 대전과 충남에서 1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급여 진료만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의료기관은 대전 서구와 충남 천안에 집중되어 있고, 성형외과보다 일반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대전 의원급 의료기관 65곳과 충남 31곳이 연중 건강보험을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신설 대체 이전을 전제로 추진된 한화포레나 유성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 기부채납 공사가 중단되면서 입주민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학교 개교를 믿고 입주를 결정한 입주민들은 5일 대전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사 재개와 개교 일정 정상화를 촉구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했다. 한화포레나 유성 입주민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 공사 중단으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교육청과 시행사는 더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