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산시 재난재해 지원봉사단 발대식

  • 전국
  • 서산시

2025년 서산시 재난재해 지원봉사단 발대식

재난 대응 체계 강화 위한 첫걸음 내딛어

  • 승인 2025-02-23 06:58
  • 수정 2025-02-23 12:23
  • 신문게재 2025-02-24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사본 -보도자료-1
2025년 재난재해 지원봉사단 발대식 사진
사본 -보도자료-2
2025년 재난재해 지원봉사단 발대식 사진
사본 -보도자료-3
2025년 재난재해 지원봉사단 발대식 사진
사본 -보도자료-5
2025년 재난재해 지원봉사단 발대식 사진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한도현)는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센터 다목실에서「2025년 재난재해 지원봉사단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재난재해 지원봉사단 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재난 대응 및 지원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최상운, 이미경씨의 활동선언문 낭독, 이경구 센터장의 경과보고 재난재해 복구 지원 활동 영상보고, 한도현 이사장의 인사말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의 격려사 및 단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에서 구성된 재난재해 지원봉사단은 재난재해 시 역할과 임무에 따라 현장 대응, 긴급 물자 지원, 이재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재난 대응 훈련 및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복구 지원에 참여할 계획이다.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 한도현 이사장은 "이번 발대식은 우리 사회의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강조하며,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복구지원활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봉사자 개인의 안전을 위한 준비와 관리에도 신경을 써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재해 지원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며 신속한 복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선화동 대전중수청 신청사, 옆 노후청사까지 복합개발 할까
  2. 세종 명학산단, 삼성 8조 투자 본격화…"물 늘리고 땅 넓히고"
  3. 컨텍, 광통신 위성데이터 수신 상용화 나선다…전략적 협력 확대
  4. [월요논단] 국립대 등록금 무료정책, 지방시대의 서막(序幕)
  5. 지역 국립대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전액 지원’ 기대감 영향”
  1. 고속도로 터널 사고 10건 중 4건 ‘다중추돌’…경고체계 강화 시급
  2.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대전과기대 'Good To Great' 86년 전통위에 미래를 더하다
  3.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부결’…통합 논의는 계속된다
  4. "당신이 남긴 생명, 오늘도 살아갑니다" 충청권 지난 4년 장기이식 119명
  5. 중증외상 골든타임 '대전권역외상센터' 10주년 심포지엄

헤드라인 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대전 지역 백화점 터줏대감인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설'이 확산하면서 지역 유통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최근 유성구 도룡동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VIP 고객 전용 공간인 '메종 갤러리아 대전'이 운영을 종료한 데 이어 타임월드마저 매각설이 나오자 일각에선 한화갤러리아가 지역에서 손을 떼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14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지분 매각설이 거론되고 있다. 지분 매각은 타임월드 소유 부동산과 경영권 등을 모두 포함한 매각을 말한다. 타임월드는 천안과 진주 등 한화갤러리아 백화점 점포 중 유일..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조 원 넘게 늘어 7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저금리에 투자 열풍이 불었던 2021년 말 수준으로 대출 잔액이 늘어난 가운데 금리는 당시보다 크게 높아져 차주들의 이자 부담도 무거워진 상황이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7월 말 마이너스통장 대출잔액은 69조 7283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 63조 6409억 원보다 6조 874억 원(9.6%) 증가했다. 이는..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던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건립사업이 타당성 재조사에 발목이 잡히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타당성 재조사 장기화로 총사업비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내년 본예산에도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았고, 당초 계획했던 준공 일정 역시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연내 타당성 재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4일 취재에 따르면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관련 예산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