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2-2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2월 27일(음력 1월 30일) 丁卯 목요일



子쥐 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24년생 배우자의 병고로 애달프다.

36년생 건강 조심, 특히 디스크, 신경통 재발을 조심하라.

48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서북간 방에 있다.

60년생 된다 될 것이니 걱정말고 결행하라.

72년생 관재, 송사에서 이길 운이니 마지막 최선을 다하라.

84년생 견리사의를 생각하라.

96년생 이성으로부터 결별 통보를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他山之石格(타산지석격)으로 상대방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격이라. 상대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이요, 비록 나이 어린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25년생 나 혼자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37년생 모처럼 만에 웃음꽃이 핀다.

49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라.

61년생 상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73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85년생 이제야 나의 누명이 벗겨진다.

97년생 걱정 말라 그 일만큼은 이루어지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26년생 동쪽에서 비답을 얻을 수 있다.

38년생 우선 부딪혀 보라 해결되리니.

50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62년생 겁을 먹게 되면 일이 더 꼬인다.

74년생 우선 나의 속부터 다스리라.

86년생 승진, 시험 운이 좋으리라.

98년생 이 것 저 것 모두 여의치 않는 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27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 색 계통 차 주의.

39년생 지금으로서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때라.

51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친구들을 잘 단속하라.

63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75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87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99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28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40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52년생 서남 방에서 해답을 찾으리라.

64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76년생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금 회수에 주력하라.

88년생 나의 힘으로는 부족하니 원조를 구하라.

00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29년생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41년생 큰일 치르게 되니 높은 곳에 올라가지 말라.

53년생 내 힘만으로도 충분하니 일단 시작하라.

65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하리라.

77년생 나의 자리를 물려주는 운이니 미련을 버리라.

89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01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0년생 형제,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42년생 친구를 너무 믿어서는 안되리라.

54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66년생 주위 사람들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78년생 장거리 여행보다는 단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90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02년생 구애하는 것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1년생 건강, 특히 지병을 조심할 것이라.

43년생 그 일은 돈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55년생 생이사별의 쓴 고통을 맛보리라.

67년생 땅에 투자하라 득이 되리니.

79년생 절교, 그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91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03년생 지금이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2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44년생 나 혼자 스스로 해결해야 함이라.

56년생 그동안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68년생 이루어지리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80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92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04년생 이성간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라.

33년생 급하더라도 돌아서 가는 것이 좋으리라.

45년생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57년생 옳은 것은 옳다고 대답하라.

69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로워 한숨이 놓이는 때라.

81년생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93년생 우선 윗 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05년생 괜한 일로 우왕좌왕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34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참으라.

46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58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70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82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94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破廉恥漢格(파렴치한격)으로 아주 세상에서 비난을 비난받아야 할 죄를 짓고서도 그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태연히 행동하는 사람과 같은 격이라. 부끄러운 줄을 알고 자숙하고 근신해야 할 것인바 경거망동을 삼가라.

35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47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59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1년생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되리라.

83년생 형제,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95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사]대전MBC
  2.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독서캠프 ‘체크인! 북트랩 마블, 이야기 공항’
  3.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축제, ‘함께 떠나는 우리의 여름’
  4. 대전 동구새마을문고, 여름철 피서지문고 개장
  5.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1.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 공식 개원… 복합 교육문화 거점 노크
  2.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서산, 세계유산도시 새 역사 열었다
  3. 신한철 전 중도일보 상무 별세
  4. 김해 전략산업 기술거점 10곳, 내년 4월 완성
  5. 대전사랑메세나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동안미소한의원이 함께하는 취약계층 위한 영화제 성료

헤드라인 뉴스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KAIST가 교내 안팎에서 이뤄진 창업 기업의 성과를 조사한 결과 6만1252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38조 9500억 원의 총매출을 일으킨 것으로 집계했다. KAIST 교원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창업하거나 그리고 학교의 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는데, 이들 창업 기업 중 대전에 본사를 둔 경우는 전체의 23.1%이었고, 총 매출액 대비 대전의 비중은 7.4%에 불과했다. 국방과 기술(Tech), 바이오 등 대전의 연구성과를 지역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이 절실하다. KAIST창업원은 KAIST 출신 교원과 재학..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법원의 결정으로 회생절차를 이어가게 된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서는 일단 벗어났지만 정상 영업을 회복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남아 있다. 긴급 운영자금 확보로 핵심 점포 재가동의 발판은 마련했지만 체불 임금과 공공요금, 납품대금 지급, 협력업체 신뢰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했다. 홈플러스는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 대출을 확보..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장마·폭염에 고장 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장마·폭염에 고장 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23일 오전 8시 20분께 대전 중구 오류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등교 시간 학생들이 녹색 보행신호가 켜지자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를 건너기 시작했다. 마침 발 아래 바닥신호등도 초록불이 들어왔고 휴대폰에 시선을 고정하던 보행자들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길을 건널 수 있었다. 그러나 횡단보도 반대쪽 바닥신호등은 여전히 적색 신호를 유지한 상태였다. 서구 둔산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도 횡단보도 시작점에 설치된 바닥신호등 5곳 중에 2곳에서 LED 일부에만 불이 들어오거나 적색과 녹색 신호 모두 표시되지 않은 채 꺼져 있었다. 시민들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