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7일(음력 1월 3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7일(음력 1월 3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2-26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7일(음력 1월 30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현재 순탄함의 연속에서 무모한 일에 손을 대면 실패를 자초할 수. 땀의 결실만 기대하고 그 이상은 탐하지 말고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마음에 여유를 가져라 애정은 혼자 속 태우지 말고 친구나 윗사람에게 도움을 청함이 좋을 듯.



▶ 소띠



새로운 계획에 좋은 결과 있을 듯. 의욕을 가지고 능력을 한껏 발휘해 볼 수 있는 시기다. 금전적인 이득도 생길 운. 심신의 피로는 자신이 알아서 체크하며 주의하라. ㅁ ` ㅂ ` ㅊ성씨 기분전환의 시간이 필요. 가을 산을 벗 삼아 여행으로 재충전할 것.



▶범띠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선의를 가지고 행동하라 신중하게 행동하면 서서히 풀리는 운이다. 애정적인 문제로 오랜만에 기쁨의 날이니 멋진 시간을 보내라. 10 ` 11 ` 12월생 녹색은 피하고 검정색으로 단장함이 좋을 듯.



▶토끼띠

순조롭게 나가다가도 막히기 쉬우니 무리하게 밀어 붙이지 말고 시간을 갖고 기다려라. 애정은 그동안 매듭이 풀리지 않았던 문제가 풀리면서 금전문제도 문서 건으로 이득이 생길 수.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히는 일 없도록.



▶용띠

인내심이 강하고 끈기있는 자에게는 최상의 날이다. 매사에 느긋한 자세로 참고 노력하라. 의외의 좋은 결과가 기다린다. 힘을 가져라 하면 된다는 용기가 절대 필요한 때이니 아내 역시 내조로 협조함이 좋을 듯.



▶뱀띠

착실함이 제일로 하여 성급함이나 경솔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면 최고의 날이 될 듯. 사적인 일보다는 공적인 일에 성과 있겠다. 7 ` 9 ` 12월생 제아무리 상대에게 자해준다해도 멀어져 가는 것은 애정이다. 잡으려고만 말고 자유를 주어라.



▶ 말띠

명예적인 것보다 사업적인 일에 신경 씀이 좋을 듯.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현재의 위치를 지키는 길만이 살아남는 일이다. 멀리 여행이나 산행은 오늘 하루하지마라. 소화 자애가 좋지 않으니 음식이 많은 곳에는 피하며 몸 관리 철저.



▶양띠

필요이상의 불평불만은 삼가라 상대도 당신의 마음을 알고 있으니 내 욕심만 부리지 마라. 마음을 비우고 넓게 보면서 새로운 것을 보고 듣는다면 큰 그릇이 될 듯. ㄴ ` ㅇ ` ㅎ성씨 오늘은 일찍 귀가해서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하길.



▶원숭이띠

스스로 돕는자는 하늘이 돕는다 라는 말과 같이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말없이 주어진 일에 전념하면 도움줄 자 나타날 듯. 애정은 옛정에 끌리지 말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도전해 봄이 어떨지. 용기백배하라.



▶ 닭띠

자신의 위치가 지금 인행행로에 어느 시점인지 모르는 것은 아닌가. 자기수양에 힘쓰면서 지난 과거를 한번쯤 생각해 볼 때다. 2 ` 8 ` 11월생 자만은 금물. 건가에 특히 신경 써라. 소화 장애로 고생할 수.



▶ 개띠

진실한 마음이 주위에 비춰지니 여기저기서 도움에 손길이 올 수. 희망을 갖고 착실하게 노력하니 마음에 안정과 여유가 찾아온다. 서비스업 종사자에게 길하고 문서관계로 이득 있겠다. 4 ` 5 ` 6월생 푸른색으로 단장하고 북쪽이 길방향.



▶돼지띠

지금은 비록 힘들고 지쳐도 낙심은 금물.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얻을 수는 없는 법. 서서히 운이 열릴 수. 미혼자는 결혼이 다소 시간이 지연될듯하니 때를 기다림이 좋겠다. 11월생은 2 ` 8월생을 피함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4.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5.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1. [사설] 수도권 '쓰레기 대란', 비수도권도 남 일 아니다
  2.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3.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4.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3월 정례회] 행정통합·산단화재·지역의사제 등 논의
  5. [사설] 정부, 중동發 경제 위기에 비상 대응

헤드라인 뉴스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석유 최고가격제 27일 발표, 업계 인상 가능성에 정부 `유류세 인하폭 확대`
석유 최고가격제 27일 발표, 업계 인상 가능성에 정부 '유류세 인하폭 확대'

27일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발표를 앞두고, 지역 주유소 업계에서는 직전보다 상한선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제유가가 통상 2주간의 시차를 거쳐 국내시장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적용 기간도 연장하는 등 추가적인 유가 안정 대책을 내놓았다. 26일 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지난 13일 석유 최고가격제를 도입하고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 상한을 휘발유 리터당 1724원, 경유 1713원으로 지정했다.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