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8일(음력 2월 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8일(음력 2월 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2-27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8일(음력 2월 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하는 일에 힘이 들어 중도에 포기할 수 있으나 곧 새 운이 열리니 자기 수양에 힘쓸 것. 대인관계에 방심은 금물이며 쉽게 생각하고 쉽게 처리해서는 무슨 일이든 기대할 수 없음을 알라. 4 ` 9 ` 11월생 애정으로 기쁜 일 생길 수.



▶ 소띠

계속적인 노력이 있다면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겠다. 세상의 눈을 신경 쓰지 말고 현재대로 밀고 나가면 기대이상의 성과가 따를 듯. 기회를 포착하라 행운은 항상 오는게 아니다. 밤길 운전 조심.



▶범띠

현재는 불황 상태이니 마음이 답답하겠지만 지난 것을 잊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자세로 임하라. 애정문제 자식문제를 지혜롭게 대처해 나감이 옳을 듯. 모든 문제는 대화로서 풀어감이 현명하다.



▶토끼띠

새로운 시작보다는 현재의 위치에서 안주함이 좋을 듯. 동료와 사사로운 언쟁은 피하고 협력을 이룰 때 기대이상의 성과가 있겠다. 1 ` 4 ` 9월생 육체적 피로가 따르니 신경성이나 소화계통에 신병주의.



▶용띠

고난을 헤쳐온 끈질긴 근성으로 매사에 임한다면 삶의 어려운 일은 본인 스스로가 해결하라. 과거의 고난을 거울삼아 현실에 더욱 충실할 때 사랑하는 가족 또한 웃음꽃 피겠다. ㄱ ` ㅇ ` ㅁ성씨 최선만이 모두를 위하는 길임을 알라.



▶뱀띠

주위의 영향으로 변동수가 있구나 도움 준다고 일확천금의 꿈은 꾸지 말고 서서히 운이 열리는 입구에 다다랐으니 열과 성을 다해 쌓아올려라. 9 ` 10 ` 12월생 금전으로 고심 동쪽 사람에게 협조를 구할 것.



▶ 말띠

하고자 했던 일 자신이 없어 망설이지마라. 소기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길일이다. 오후보다 오전에 이득이 있겠고 힘든 일은 주위에 도움을 청하면 해결될 듯. 애정면에서는 고민이 시작되어도 위기를 모면할 기회가 주어질 듯.



▶양띠

무리하지 말고 순리를 지켜 나가라. 자만은 모든 일을 그르칠 수. 마음에 동요를 일으키지 말고 현상 유지에 신경 써야겠다. 애정적인 면은 자신은 상대를 좋아하나 만나는 사람마다 자신을 멀리 하는 격.



▶원숭이띠

과욕을 버리고 분수대로 대처하면 중단 없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겠다. 그러나 순간에 다른 일이 생겨날 수 있으니 방심은 금물 또 금물이다. 3 ` 5 ` 9월생 정신적인 피로를 건강이 염려되니 일찍 귀가하여 자녀들과 시간을 함께 하라.



▶ 닭띠

새로 시작하는 일 모두가 순조로우나 지출이 너무 많아 걱정되는구나. 금전관리는 여자에게 맡기고 자기 일에만 충실할 때 대업으로 이어질 듯. 쥐 ` 말 ` 토끼띠가 배필이며 8월생은 2 ` 11월생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 개띠

막혔던 일이 뜻밖에 술술 풀려나가는구나. 급하게 일을 이루기보다는 착실하게 서행으로 한발씩 올라가라. 애정은 결혼상대가 아닌 이성의 접근해 주의 후일 후회할 일 생길 듯. 제지나 의류업 종사자는 길.



▶돼지띠

모든 일은 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지금은 때가 아니니 수양하며 기다림이 좋을 듯. 애정은 삼각관계로 이루어질 수. 용기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할 수 있듯이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접근하여 내것은 내가 챙겨라. 북서쪽이 길함.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온양6동 온주마을, 국토부 '우리동네 살리기 프로젝트' 선정
  2. 지역 안전문화 확립 업무협약 체결
  3. 아산신협, 장학금 400만원 쾌척
  4. 아산시, 교육 지원체계 전면 개편
  5. 순천향대천안병원 이한유 센터장, 엘살바도르 산모·신생아 응급의료 역량 강화 지원
  1. 천안시복지재단, 천안ESG거버넌스협의체와 환경정화 캠페인 나서
  2. 천안시, 일본뇌염 '예방접종·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천안시, 일본 도쿄 기계요소기술전 참관…관내 중소기업 탐방단 파견
  4.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독서전문가과정 수강생 '전원 자격증 취득' 쾌거
  5. 천안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 당부

헤드라인 뉴스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7월 3일 금요일 오후 5시 50분, 퇴근 시간이 한창인 대전 중구 오류동 인근. 왕복 도로는 트램 12공구(유천동 버드내아파트~문창동 보문교) 공사로 차로 폭이 줄어든 상태였다. 여기에 퇴근 차량까지 몰리면서 긴 정체가 이어졌다. 신호가 바뀌어도 차량들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고 도로 위에는 경적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인도에는 '버스정류장 이용 불가. 100m 앞 임시정류장을 이용해 달라'는 안내판이 세워졌다. 공사장 외곽은 건설사 이름이 적힌 대형 가림막으로 둘러싸였고 가림막 사이로 들여다본 공사장 내부에는 깊게 파인 굴착..

대전지역 주유소 판매가격 `로켓과 깃털 효과` 확인
대전지역 주유소 판매가격 '로켓과 깃털 효과' 확인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판매가격이 오를 때에는 빠르게 반영하고, 내릴 땐 더딘 이른바 '로켓과 깃털 효과'가 확인돼 소비자들의 불만 이 커지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직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주일 사이 리터당 각각 241원, 354원 급등한 반면, 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인하 조정한 이후 하락 폭은 100원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는 빠르게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중동전쟁이 발생한 2월 28일 리터당 1677.81원에서 1주일..

충청권 목돈 저축성예금에 쏠렸다... 투자보단 안전자산에 집중
충청권 목돈 저축성예금에 쏠렸다... 투자보단 안전자산에 집중

주식 시장의 널뛰기가 계속되고 은행 예금 매력도가 높아지자 충청권 금융시장 자금 흐름이 저축성예금으로 모이고 있다. 언제든 통장에 넣고 뺄 수 있는 요구불예금은 감소하고, 예·적금 등 비교적 안전한 금융상품에 가입한 지역민들이 많아진 것인데, 불안한 시장 상황에 안전한 이자수익을 노리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의 '2026년 4월 중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요구불 예금은 1847억원 줄고, 저축성예금은 6978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맛비 내리는 대전 장맛비 내리는 대전

  •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 ‘개문냉방 안돼요’ ‘개문냉방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