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본부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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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본부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

  • 승인 2025-03-06 16:3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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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대전충남본부는 6일 본부 2층 대강당에서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했다. 사진=LH대전충남본부 제공.
LH 대전충남본부는 6일 본부 2층 대강당에서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LH 안전·품질 최우선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사업장 내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엔 본부 소속 직원을 포함해 LH 본사 안전총괄 및 LH 건설현장 근로자, 임대주택 시설 유지보수업체 및 임대단지 관리소, 관할 소방서 등 약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화재 안전 컨설팅(둔산소방서) ▲2025년 LH 안전보건방침 안내(LH 안전기획처) ▲안전·품질 경영방침 공유(LH 대전충남 안전관리단) ▲현장 애로·건의사항 청취 ▲안전 성실이행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본부는 건설현장 안전문화행사 개최, 동절기 임대주택 화재 예방 및 동파방지 점검, 해빙기 안전점검 등 다양한 안전관리 노력에 집중해 왔다,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한 전사적 ESG 경영방침도 적극 선도해 나가고 있다.

양치훈 LH 대전충남본부장은 "LH, 자회사, 현장근로자, 입주자, 대전충남시민 그리고 나아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안전보건을 실천, ESG 경영의 주춧돌로 삼겠다"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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