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8일(음력 2월 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8일(음력 2월 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3-07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8일(음력 2월 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우연한 만남을 주의하라. 겉은 순한 양이지만 속은 검은 마음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 때다. 모든 일은 믿는 사람과 의논하며 협력을 이루어라. 반드시 큰 성과 있을 듯. 애정은 복잡하기만 할 뿐 실속이 없구나. 1 ` 2 ` 3월생 동쪽사람과 함께하라.



▶ 소띠

마음을 모으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니 몸과 마음 모두 휴식이 필요한 상태. 욕심만 앞서 자신이 감당할 수 없으면서 무리하게 추진하지마라. 작은 것조차 물거품이 될 듯. 4 ` 5 ` 6월생 빨간색으로 변화를 가져보라.



▶범띠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운으로 일을 시작하는 형상이니 모든 것에 서서히 생기가 가득하구나. 그리운 사람과 재회하는 반가움이 따르니 연인으로 변할 수. ㄱ ` ㅊ ` ㅁ성씨 친구 간에 우정을 돈독히 하라. 후일 큰 도움의 발판으로 삼을 듯.



▶토끼띠

손익을 따지지 말고 진솔한 자세를 갖고 임할 때니 작은일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면서 서서히 이루어라.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있다면 소자본으로 동업을 하는 것도 좋을 듯. 4 ` 7 ` 10월생 자존심 버리고 힘이 될 자에게 도움 말아라.



▶용띠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방심하거나 경솔하면 함정에 빠질 수 있겠다. 새로운 사업에 손대지 말고 주어진 환경에 내실을 기하라. 손아랫 사람이나 여자의 도움이 있다면 더욱더 호전될 수. 토목이나 건축업이 대길.



▶뱀띠

계획한 일을 할 수 없어 답답할지라도 앞으로는 좋은 일들이 많이 속출할 듯. 성급함은 금하고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애정은 나이 많은 연상의 사람과 인연된다. 경솔한 행동은 금물. 7 ` 8 ` 9월생 노란 계열 옷은 피할 것.



▶ 말띠

주위 사람에게 귀감의 대상이 되는 건 성실함으로 인정받는 일임을 알라. 불만불평만 늘어놓으면 만사가 귀찮고 실수투성이로 변모될 듯. 차분한 마음으로 새 설계를 하면 모든게 수월해지고 쥐 ` 돼지 ` 원숭이띠가 협조자가 될 듯.



▶양띠

한가지만을 바라보면 시간이 지체되어 뜻밖에 고민까지 생길 듯. 사방을 둘러봐서 할 수 있는 쉬운 일을 먼저 하라. 고심한 무제의 해답도 얻는다. 1 ` 4 ` 9월생 힘을 내라 협조자가 나타나니 뜻한바 성취될 수. 애정은 두 갈래 길에서 고민하는 격.



▶원숭이띠

지나친 과욕만 아니면 금전적인 소득이 따르는 행운의 날이 되겠다. 북서쪽 사람이 승산있는 계획을 알려주겠으니 기회를 포착함이 좋을 듯. ㅁ ` ㅂ ` ㅎ성씨 새로운 사업구상은 좋으나 아직은 시기상조. 10 ` 11 ` 12월생 푸른색 피할 것.



▶ 닭띠

크게 보여줄 수 있는 일보다는 작게 보여주는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승진에도 도움이 되는 운. 세심하게 모든걸 신경쓰다보면 하는 일 마다 고비가 생기고 고전을 당하니 너그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라 예술계에 몸담은 이는 이득있는 하루다.



▶ 개띠

주위의 도움을 주는데 인색하지 않고 도울 수 있는대로 도움을 주면 원하는 일에 성과가 있겠다. ㄴ ` ㅁ ` ㅇ성씨는 갈등으로 서간 끌던 일의 해결을 오늘 시작하면 가까운 친구가 귀인 되어 줄 듯. 가장 늦을 때가 가장 빠른때 임을 알고 도전하라.



▶돼지띠

이것저것 흠을 잡으면 잡을수록 불안한 마음만 생기니 현 조건에 만족하며 가정에 충실하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평범하게 산다는 걸 알면 순서있는 진행도 가능하다. 1 ` 2 ` 3월생 푸른색 밤색이 옷이 길함.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2.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1.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2.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3. 권아름 충남농기원 연구사,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4. 남상호 대전대 총장, 재신임...2년 더 대학 이끈다
  5. 대전기상청·충청권질병대응센터, 폭염 대응 머리 맞대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가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벤처·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조성했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펀드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중기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기반으로 KAIST와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행복에너지, 지엔소프트 등이 출자에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543억 원..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