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세계 암예방의 날 맞아 위암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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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세계 암예방의 날 맞아 위암 건강강좌

13일 오후 2시 암센터 대강당에서
교수 4명 연속강연 후 질의응답

  • 승인 2025-03-10 15:04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건양대병원
건양대병원이 3월 13일 오후 2시 암센터 대강당에서 위암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암센터 대강당에서 위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전 서구와 관내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기념해 준비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진단 및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은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미로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세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강좌는 ▲위암의 진단 및 내시경 치료(소화기내과 김선문 교수) ▲위암의 수술적 치료 원칙(외과 이상억 교수) ▲복강경 및 로봇위암수술(외과 김성곤 교수) ▲위암 예방 관련 영양(영양팀 유지선 팀장)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질의 및 응답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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