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2025년 CS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계룡건설, 2025년 CS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고객 만족도 향상 위한 고객 응대 교육 서비스 강화 방안 논의
계룡건설 "고객 만족 최우선 가치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할 것"

  • 승인 2025-03-11 16:21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CS역량 강화 세미나 사진1
계룡건설은 '고객 만족을 위한 2025년 CS역량 강화 세미나'를 3월 5~6일 이틀 간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 사진=계룡건설 제공.
계룡건설은 '고객만족을 위한 2025년 CS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월 5~6일 이틀간 대전 본사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가장 먼저 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계룡건설은 고객 서비스 경쟁력이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고, 체계적인 CS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에는 한국CS아카데미의 CS 전문가가 초청돼 ▲고객 응대 능력 향상 ▲불만 고객 대응 전략 ▲서비스 품질 제고 방안 등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주제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이론 교육과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다양한 실습을 진행했으며, 현장별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토론도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한 직원은 "CS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방식에 대해 다시금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계룡건설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사적인 CS 역량 강화와 함께 고객 요구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기업의 신뢰와 지속 성장으로 이어지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천시장기 파크 골프대회 개막식서 항의 소동… 시장 축사 중단
  2.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지역사회 나눔에 한 뜻
  3. 천안시 서북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 나서
  4.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천안지역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5. 나눔명문기업 드림낚시, 충남·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후원식품 등 나눔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평생학습 작품 전시회 운영
  2. [공주다문화] 새우젓, 김장김치에 빠질 수 없는 감칠맛 최고봉
  3.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4. [공주다문화] 한국전력공사 공주청양지사, 추석 명절 맞아 공주시가족센터에 온정의 식료품 키트 후원
  5. [공주다문화] 한국에 인기 있는 중국 요리 유린기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계룡산성에서 발견되는 기와가 지금은 아파트가 들어선 대전 유성구 상대동 유적에서 제조돼 공급되었을 가능성이 처음으로 제기됐다. 김기민 부경문물연구원 수석연구원은 국립공원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공주박물관이 함께 지난 4일 개최한 '계룡산 학술발표회'에서 계룡산성에서 출토된 기와와 수막새 등을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계룡산성에서는 현재까지 글자가 적힌 103점의 명문기와가 수집되었고, 토기 외면에 포목이나 직물 등을 대고 두드려 문양을 낸 타날문양 기와가 대다수인데 타날문양의 종류는 46개 형식에 이른다. 수집된 기와 대부분 파..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어와 수학이 올해도 변별력 있게 출제될 것으로 전망됐다.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취약 영역을 점검하고 실전 시간 관리와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7학년도 수능 D-10 전략'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국어와 수학 모두 변별력 있는 출제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국어는 통합수능이 도입된 2022학년도 이후 2023학년도를 제외한 4년간 어렵게 출제됐다. 수학도 통합수능 도입 이후 5년 연속 변별력 있는 출제 흐름을 이어왔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국제 와인엑스포 ‘북적’ 대전 국제 와인엑스포 ‘북적’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