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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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3-1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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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3월 14일(음력 2월 15일) 壬午 금요일



子쥐 띠

耐寒訓練格(내한훈련격)으로 영하 20도가 오르내리는 지역에 파견하고자 추위에 견디는 훈련을 시키는 격이라. 더 나쁜 상황은 전개가 되지 않을 것이니 아무런 걱정을 하지 멀 것이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야 할 것이라.

24년생 나를 포함해서 숫자를 세어 보라.

36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이라.

48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라.

60년생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72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 주의.

84년생 적당히 움켜 쥐라.

96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勃然變色格(발연변색격)으로 자신의 계획대로 아랫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아 왈칵 성을 내어 안색이 변하는 격이라. 마음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후 말을 하는 여유를 가지고 살게 되면 큰 일만은 없으리니 항상 느긋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함이라.

25년생 죽는다한들 누가 알아주리.

37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49년생 부부화합이 되는 운이라.

61년생 절대 표시 내지 말라.

73년생 실망하지 말라 좋은 일이 곧 오리니.

85년생 지금 아껴두지 않으면 큰 낭패를 당한다.

97년생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巨家大族格(거가대족격)으로 지체가 높고 번창한 집안에 태어나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이 살아가는 격이라. 재물은 여의 해질 것이요, 근심과 걱정도 자연히 소멸되리니 노심초사하지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기다리라, 모두 이루어지리니.

26년생 좋았던 젊은 날을 회상한다.

38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50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62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74년생 재산증식의 기회, 전력투구하라.

86년생 사랑만으로 살수가 있을까.

98년생 오랜만에 용돈이 두둑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特許出願格(특허출원격)으로 10여 년의 각고 끝에 기발한 발명품을 고안하여 실험단계까지 거쳐 드디어 특허출원을 해 놓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격이라. 그간의 노고에 대한 대가가 따를 것이요 모든 것이 일순간에 나의 영광으로 돌아옴이라.

27년생 자손의 효도를 받는다.

39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51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63년생 부모님 산소를 가꾸면 좋으리라.

75년생 부모님 생각에 눈물짓는다.

87년생 교통 사고 주의 특히 닭날 조심.

99년생 불효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物資豊盛格(물자풍성격)으로 비가 억수로 쏟아져 홍수가 나므로 모든 가산이 물에 씻겨 내려갔으나 수해 구호 품이 많이 답지하여 물자가 풍성한 격이라. 어두움이 지나면 밝은 내일이 오는 법이니 현재의 난관과 어려움을 한탄하지 말라.

28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

40년생 정도대로 하면 이루게 되리라.

52년생 실행하라 반드시 득이 된다.

64년생 부부싸움은 화를 부른다.

76년생 내가 잘못한 일은 윗사람에게 사과하라.

88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00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博覽强記格(박람강기격)으로 한 고을에 수재 한 사람이 있어 많은 책을 널리 구해 읽고 사물을 잘 기억하므로 사람들의 천거로 국가에서 긴히 쓰임을 받는 격이라. 누구에게나 아무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할 일만 잘하면 반드시 인정을 받는 법이라.

29년생 내가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 말라.

41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53년생 재주가 없다고 한탄 말라.

65년생 오히려 손해 보게 되니 말을 아껴서 하라.

77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랴.

89년생 돈은 돌고 도는 것이니 걱정 말라.

01년생 이성 때문에 갈등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두 친구 중 한 사람은 선하고 좋은 일을 하여 표창을 받는데 한 사람은 도적질로 벌을 받으니 원인이 안 좋으면 결과도 안 좋은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간다고 하였은 즉 과거를 살펴보고 반성하라.

30년생 교통사고 운. 흑색 차 조심.

42년생 산 넘어 산, 물 건너 물이라.

54년생 내 몫도 충분히 떨어지니 걱정 말라.

66년생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78년생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라.

90년생 누구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02년생 친했던 친구가 적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爛商討議格(난상토의격)으로 전쟁이 한 나라를 덮치니 여러 장수들이 모여 전쟁 상황을 보고 잘잘못을 낱낱이 들어 토의하고 대비하여 승리로 이끈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면 반드시 실패는 하지 않으리니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 보라.

31년생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3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55년생 자녀와 상의해 보라.

67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될 것이라.

79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91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03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튼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친구들끼리 계모임을 하는데 그의 부인들까지 서로 알고 지내므로 모든 사람들이 다정다감하여 격의 없이 지내는 격이라. 남과 가깝게 지내면 오히려 멀리 있는 형제보다 더 가까운 법이니 진실된 마음으로 교재하라.

32년생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44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라, 오히려 손해 본다.

56년생 속 상할 것이니 과거를 묻지 말라.

68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80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92년생 불씨를 사전에 잘라라.

04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3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색 차 조심.

45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57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69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

81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93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05년생 결국에는 그것이 그것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4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46년생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58년생 결과가 도로아미타불이다.

70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82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94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5년생 자녀들의 도움이 있다.

47년생 모든 것이 즐거우리라.

59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 한다.

71년생 정도가 아니면 제재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83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95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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