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 전국
  • 광주/호남

고창경찰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 승인 2025-03-13 11:31
  • 신문게재 2025-03-14 5면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250312 고창경찰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전북 고창경찰서가 지난 12일 등교 시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창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경찰서가 지난 12일 등교 시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창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고창경찰서, 고창초등학교, 모범운전자 등 교통안전 협력단체가 합동하여『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교통 안전에 대한 내용을 홍보했다.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지도를 하면서 횡단 보도 건너는 방법인 '서다, 보다, 걷다' 보행 3원칙을 홍보하고 교통 문구가 기재된 학용 물품을 나눠주며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위해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 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도연 고창경찰서장은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교통안전에 관심을 두고 횡단 보도에서 어린이 등 보행자를 보호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해 지속 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고창경찰서는 고창교육지원청과 2025년 1분기 상설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3.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4.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5.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1.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2.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3.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4.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5.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헤드라인 뉴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이 각각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에 대한 조례를 두고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자체 예산 편성을 통한 사업 실행보단 외부기관에 의지하는 경향을 보이거나 기존 사업의 일부로 취급하는 경향을 보이면서다. 시와 교육청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고민도 부족한 실정이다. 9일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각각 청소년 도박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시행 중이다. 대전시는 2025년 6월 '대전광역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대전교육청은 같은 해 9월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