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5일(음력 2월 16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5일(음력 2월 16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3-1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5일(음력 2월 16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늦다고 생각한 지금이 가장 빠르다는 사실을 알고 도전할 때 기대이상에 좋은 결과가 따르니 믿음을 가져라. 오늘하루 수입보다 지출이 예상되니 지혜가 필요한 때. 7 ` 8 ` 9월생 흰색과 검정옷으로 힘을 갖고 모든 일에 임할 것.







▶ 소띠



물질적인 면보다 정신적인 것에 좋은 결과 있을 듯. 조용한 가운데 실속을 찾아라. 과신을 삼가고 신중히 현실을 중시하면 모든 일이 대길. 애정은 둘이서 주고받는 것. 혼자서 좋아하는 것은 짝사랑이니 꿈에서 깨어나야 할 때다.







▶범띠



모든 사람들이 내 마음 같지 않다고 멋대로 행동하다 비난을 받을 수. 때와 장소를 고려해 겸손한 태도를 가져라. 1 ` 4 ` 9월생 애정은 급하게 생각하면 복잡하니 느긋한 마음을 가족 임할 때 상대의 마음이 움직일 듯.







▶토끼띠



서두르는 마음을 자제하며 계획을 세워 실천해야 소득이 있을 듯. 2 ` 8 ` 11월생 주위에 구설로 신경 쓰지 말고 나름대로의 소신을 갖고 주어진 일에 전념할 때 동북쪽에서 도움에 손길이 닿을 듯. 애정은 길하나 건강에 신경 쓸일 생기겠다.







▶용띠



언제까지 금전과 신세타령만 할 것인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라. 무엇이든 여자의 힘을 빌리려는 생각은 이제는 벗어버려야 할 때다. 8 ` 9 ` 12월생 폭 넓게 생각하고 현실을 즉시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할 때.







▶뱀띠



이해관계가 불리하니 주위에 적이 생길 수. 모든 사람과 친분을 도모하는 길만이 예방하는 최상에 길임을 알라. 자존심을 버려서도 안 되겠지만 너무 강하게 내세우는 것도 손실을 초래하는 길이다. ㅅ ` ㅊ ` ㅂ성씨 여자가 서두르면 분리.







▶ 말띠



무슨 일이든 순리대로 풀리는 운이나 주위에 방해로 구설이 따르니 실리 또한 적구나. 목적이 있다면 어떠한 방해가 따른다 해도 인내할 줄 아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성급한 행동을 차분하게 가다듬고 근신하면서 마음껏 뛰어라.







▶양띠



내 것을 남에게 빼앗기고 있는 격. 아니면 남의 것을 뺏고 있는지 마음이 불편하구나. 자신을 학대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라 좌절만 하고 있으면 발전이 없으니 목적한 바를 소신껏 밀고 나가면 성공할 수. ㅂ ` ㅅ ` ㅍ성씨 마음에 갈등에서 벗어나라.







▶원숭이띠



모든 일들이 마음대로 되면 좋으련만 쉽지가 않구나. 힘든 난관에서의 승리를 단단한 마음 자세를 갖는 일인만큼 한 번의 실패로 추진 중인 일까지 피해가 따른다면 어리석은 일이니 승산있는 계획이 요구된다. 1 ` 2 ` 3월생 붉은색이 문제를 해결해줄 듯.







▶ 닭띠



한꺼번에 많은 것을 추구하다 감당하기 힘든 일이 생길 듯. 주위 사람에 도움을 받는 것도 가려가면서 본분을 잃지 말아야 할 때다. ㅂ ` ㅈ ` ㅇ성씨 당신 곁에는 진실을 믿고 따르는 내조자가 있음을 명심하고 딴 곳에 눈 돌리지 말고 한길만 택하라.







▶ 개띠



부부간에 응어리진 일들을 대화로 풀면 자식 간의 폭도 넓어지겠으니 가정을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되면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는 운. 서비스업 종사자는 길하며 매매는 서두르면 손해가 따른다. 동쪽이 길방향.







▶돼지띠



현재로 만족하라 더 큰 욕심을 내다 지금 수중에 있는 것 마저 잃을 수 있으니 보존시킴이 사업에도 안정을 주겠다. 금전으로 인해 주위 사람에게 해 끼칠 염려 있을 듯. 1 ` 3 ` 12월생 북쪽에서 좋은 소식 안겨다 주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간다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4.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5. 창업기업 74곳에 최대 4억원 '대전 창업기업 들썩'
  1. K리그 휴식기, 대전 서포터즈는 '청소' 중?… "승리의 기운을 줍습니다"
  2.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3.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4.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5. 천문연구원, 희귀 왜소신성 발견…공전주기 짧아 중요 연구대상

헤드라인 뉴스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전시민의 당뇨와 비만의 만성질환 관리부터 감염병 예방과 임산부·아동 건강을 살피는 보건소가 인력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 인구 1만 명당 보건소에 근무하는 인력을 비교한 결과 대전은 부산의 절반 수준이고, 대구와 광주, 울산, 인천보다 적어 시민 건강을 담당하는 보건소 인력 배치가 가장 적은 광역시로 파악됐다. 22일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대전의 5개 보건소에 근무하며 시민의 공공보건 의료를 뒷받침하는 인력이 광역시 중에서 가장 적은 상황이다. 2024년 말 지역보건의료기관총람 기준으로 대전 5개 보건소 근무 인원은 총 540명으로..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대전에서 어린 자녀 2명을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음주운전 사고 증가가 우려되면서 단속 강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22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21일 오후 8시 40분께 대전 서구 변동의 한 오거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던 중 맞은편 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은..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대전 중구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와 정동 인쇄거리, 원동 한복거리 등 과거 대전을 상징하던 유서 깊은 산업 자산들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자구책 마련을 위해 붙여진 특화거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와 유통 시스템 현대화 속에서 경쟁력을 잃어간 채 존폐의 기로에 서면서다. '생산의 효율화'란 거대한 산업 발전 흐름이 오늘날 현대 사회의 모든 가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지역의 고유한 숨결과 정체성이 담긴 전통산업의 흔적이 미래세대에 적절히 계승돼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낡은 산업의 미래를 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