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 봉사활동 적극 앞장

  • 전국
  • 서산시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 봉사활동 적극 앞장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인근 해안가에서 지역사랑 환경정화 활동
서산로타리클럽 등 서산지역내 각클럽 회장단 및 회원, 가족 참여

  • 승인 2025-03-15 23:2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742047891066-12
1742047891066-2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이 15일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742047891066-5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이 15일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742047891066-6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이 15일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742047891066-7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이 15일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742047891066-8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이 15일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742047891066-10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이 15일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250315_100139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안들이 15일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협의회(대표 한옥희) 회원들이 15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입구 해안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운동에 나서 깨끗한 서산, 쾌적한 서산 만들기 운동에 적극 앞장섰다.

이날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협의회 한옥희 대표, 서동걸 부석면장과 공무원들과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송용찬)을 비롯한 충서로타리클럽, 보라매로타리클럽, 새서산로타리클럽, 한서로타리클럽, 국화로타리클럽, 가온로타리클럽 등 서산지역 각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가족들은 천수만 인근 해안가에 떠밀려온 각종 부유물들을 수거하면서 청결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한옥희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대표는 "휴일에도 불구하고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 해 준 서산지역 로타리안들과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초아의 봉사를 통해 로타안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하는 지역 사랑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화합과 발전에 더욱 더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서동걸 서산시 부석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역 환경 보호와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충남대병원 제25대 원장 복수경 교수 임명
  4.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5.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1.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2. 5800여명 교실 안 표심… 대전교육감 선거 새 변수로
  3. ‘선거빵과 함께 투표’
  4. "학생들 아침 꼭 챙겨먹어요"…충남대 명예교수회 '천원의 아침' 지원
  5.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헤드라인 뉴스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

대전 반석고 3학년 황서연 양(18)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한다. 유권자가 된다는 사실은 설레지만, 막상 처음 마주한 지방선거는 기대보다 '어렵다'는 느낌낌이 먼저 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황서연 양은 "대통령선거나 총선은 뉴스나 SNS에서라도 자주 접하는데 지방선거는 후보도 많고 역할도 헷갈려 어렵게 느껴진다"며 "누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공약을 내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공약집을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투표 전에는 후보와 정책을 꼭 비교해볼 생각이라고..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