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삽교초, 우리(Wee) 정(情)답게 등교 맞이 캠페인 실시

  • 전국
  • 예산군

예산 삽교초, 우리(Wee) 정(情)답게 등교 맞이 캠페인 실시

  • 승인 2025-03-17 12:54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예산 삽교초, 우리(Wee) 정(情)답게 등교 맞이 캠페인 실시(1)
예산 삽교초, 우리(Wee) 정(情)답게 등교 맞이 캠페인 실시
예산삽교초등학교(교장 박준양)와 예산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14일 오전 8시부터 등교 맞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예산교육청 모두가 참여한 의미 있는 행사로,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등교 맞이 행사'에서는 삽교초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 학부모가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생명존중', '자살예방', '학업중단 예방', '교통안전 예방' 문구가 적힌 피켓과 배너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캠페인의 취지를 강조했다.



더불어 학생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위기 상황 예방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박준양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정기적인 예방 교육과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이어져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2.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3.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4.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5. 금강환경청, 아산 인주산단에서 '찾아가는 환경관리' 상담창구 운영
  1.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2. 천안법원, 안전난간 설치하지 않은 사업주와 회사 각 벌금 100만원
  3.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NOVA 엘리트 아카데미' 강연··· 지역 현안 놓고 대담 진행
  4.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5. 이종담 천안시의원, 불당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명칭 변경 간담회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