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전·세종·충남지역 언론인 워크숍

  • 사람들
  • 뉴스

2025 대전·세종·충남지역 언론인 워크숍

언론중재위원회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주최
4월3일 오후 2시부터 6시 호텔ICC 토파즈홀

  • 승인 2025-03-18 23:1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age01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2025 대전·세종·충남지역 언론인 워크숍이 4월 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호텔ICC 토파즈홀에서 열린다.

언론중재위원회 대전사무소(소장 우주현)와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회장 황윤성)가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 회원사 기자 등 20명이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언론인의 저널리즘 전문성과 윤리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진다.

이날 오후 2시 개회와 인사말 후 오후 2시10분부터 3시20분까지는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취재 기자가 알아야 할 언론윤리’에 대해 특강한다. 이어 오후 3시30분부터 4시40분까지는 문일경 KBS 보도본부 전담 상담사가 ‘재난·강력사건 취재 시 언론인 트라우마 대응’에 대해 강의한다. 오후 4시50분부터 6시까지는 우주현 언론중재위원회 대전사무소장이 ‘슬기로운 언론분쟁 예방과 해결’에 대해 강의한다.

image02
문일경 KBS 보도본부
전담 상담사
한편 이날 특강하는 이승선 교수는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학사, 석사, 박사를 마쳤고, 충남대 법학과에서 공법학 전공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교수는 한국언론법학회 회장과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문일경 KBS 보도본부 전담 상담사는 서불대 상담심리학과 박사로,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2023년 '언론인 트라우마 실태 및 가이드북 1.0' 발표회 토론자로 참여했다. 동국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겸임교수,하나심리상담연구소 소장, 다인, 이지앤웰니스, 마음의숲 협약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가 비춘 그림자…대륙사슴·하늘다람쥐 우리곁 멸종위기는 '진행중'
  2. [속보] 與 대덕구청장 후보 '김찬술'…서구 전문학·신혜영, 동구 황인호·윤기식 결선행
  3. 집 떠난 늑구 열흘째 먹이활동 없어…수색도 체력소진 최소화에 촛점
  4. '공기·물·태양광으로 비료 만든다' 대전기업 그린팜, 아프라카 농업에 희망 선사
  5. 이재명 정부 과학기술 정책 일단은 '긍정'… 앞으로 더 많은 변화 필요
  1. 대전교육감 출마 예비후보자들 세 불리기 분주… 공약은 잘 안 보여
  2.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3.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 안정적 운영 기반 확보
  4. 세종예술의전당, 국비 6.9억 확보… 공연예술 경쟁력 입증
  5. 김선광 "중구를 대전교육의 중심지로"… '중구 8학군 프로젝트'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충청 지선 뇌관 현실화…野 "정치 사기" vs 與 "추후 지원"

행정통합 충청 지선 뇌관 현실화…野 "정치 사기" vs 與 "추후 지원"

좌초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현실화 되고 있다. 정부 추경 예산안에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예산이 누락 된 것이 트리거가 됐는 데 이를 두고 여야는 격렬하게 충돌했다. 이재명 정부가 매년 5조 원씩 총 20조 원 지원이라는 파격적 재정 특례를 내세워 통합을 밀어붙였지만, 정작 출범을 앞두고 기본 예산조차 확보하지 못하면서 충청권에서도 파장이 커지는 모습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광주전남통합특별시에 필요한 예산 177억 원이..

지역연고 구단 `대전 오토암즈`, 이스포츠 역사상 첫 그랜드 슬램 위업
지역연고 구단 '대전 오토암즈', 이스포츠 역사상 첫 그랜드 슬램 위업

'대전 오토암즈'가 이스포츠 대회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며 '이스포츠 중심도시 대전'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한 구단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것은 프로 이스포츠대회 역사상 최초다. 대전 연고의 프로 이스포츠 구단인 '대전 오토암즈'는 창단 1년 만에 국내 이스포츠 대회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0'에서 올해 2월에 열린 '페이즈 1'과 '페이즈 2'(3월 대회) 우승에 이어 파이널(4월 대회)까지 제패하면서 한 시즌의 모든 주요 타이틀을 석권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개 지자체 연고 구단들이..

`함정 범죄`로 갈취·협박 빈번… 두번 우는 세종시 자영업자
'함정 범죄'로 갈취·협박 빈번… 두번 우는 세종시 자영업자

최근 세종시에서 함정 범죄 유도와 공갈로 돈을 강탈하거나 폭행하는 사건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 16일 세종경찰청에 따르면 성인 남성 A·B 씨는 지난해 11월 말 세종시의 한 유흥주점에서 후배인 청소년 C 씨와 공모해 업주 D 씨로부터 술값 105만 원을 갈취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주류를 제공받은 후 "청소년에게 술을 팔았다. 술값은 못 준다. 신고 안할테니 합의금을 달라"고 협박했다. 경찰은 이들 일당 3명 중 1명은 공갈 혐의 구속, 나머지 2명은 불구속 기소했고, 대전지검과 협의 중이다. 동일 수법의 범죄가 올해 1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