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있는 서산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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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있는 서산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서산시, 자동차 관련 기업과 간담회 개최,소통의 시간 가져
서산시, 3월 21일! 4월 9일,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서산시, 도시 경관 개선 위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 설치
서산시가족센터, 유관기관 네트워킹으로 긴밀한 사례

  • 승인 2025-03-20 08:4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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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동차 관련 기업과 간담회 개최 사진


서산시, 자동차 관련 기업과 간담회 개최



충남 서산시는 19일 관내 식당에서 자동차 관련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 자동차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동희오토㈜, 현대파텍스㈜, 지엠비코리아㈜, 현대트랜시스㈜, 테크젠㈜, 트라닉스㈜, ㈜삼기, ㈜대일이노텍 등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동차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시는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공유했다.

특히, 중국 공급과잉과 미국 관세정책 등 자동차 산업의 당면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내 젊은 인재의 육성을 위해 시와 기업이 연계한 교육 추진, 취업 프로그램 개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관내 기업들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1. 서산시청 전경
서산시청 전경


서산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 통해 열람 가능

의견 접수된 토지에 대한 검증, 심의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 예정



충남 서산시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33만 6천51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산시 토지관리과(2청사 지가상황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별도의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내 서산시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서산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서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신뢰성 향상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토지소유자, 이해 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한 사항, 가격에 대한 의견에 대해 현장에서 감정평가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토지 관련 과세 기준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므로 반드시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 기간 내 의견서를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시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폭 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365 소통창구를 서산시 누리집에 개설해 운영 중이다.

개별공시지가 365 소통창구에 접수된 사항은 토지 특성 조사 등에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2.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 전후 모습
서산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 전후 모습


서산시, 도시 경관 개선 위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 설치



충남 서산시가 도로변 전신주와 가로등 등 공공 시설물에 314개의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부착방지판'은 테이프, 스티커 등의 접착제가 잘 붙지 않도록 처리된 방지판으로 각종 시설물 전면에 입혀 불법광고물 부착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됐다.

시는 미관 개선을 위해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방지판을 제작했으며, 부장 교차로부터 애향삼거리까지의 시설물에 설치를 완료했다.

김범수 서산시 도시과장은 "불법광고물 상습 부착지역을 파악하고 연차적으로 부착 방지판을 설치해 도시 미관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불법 광고물이 없는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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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북면 용암3리 경로당 개관식 개최 사진


서산시, 고북면 용암3리 경로당 개관식 개최

방 2개, 거실, 주방, 화장실, 다용도실 등 갖춰



충남 서산시는 19일 고북면 매령길 91 일원에서 용암3리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의회 의원, 고북면 기관·사회단체의 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용암3리 경로당은 2001년 건축돼 벽체 균열 등 시설이 노후화했으며, 외부에 화장실이 있어 주민의 이용이 불편했다.

시는 어르신과 주민의 여가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4억 2천만 원을 투입, 지난해 9월 경로당 신축을 시작해 올해 2월 공사를 완료했다.

신축된 용암3리 경로당은 건축 면적 131.88㎡, 지상 1층 규모로 방 2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 다용도실 등을 갖췄다.

이현용 용암3리 이장은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과 주민이 화합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과 주민의 숙원이었던 신축 경로당의 개관을 축하드린다"라며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은 물론,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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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사진


서산시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서산시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기혁)는 지난 18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로 위촉된 위원 1명에 대한 위촉장을 전수 하고, 2024년도 사업 결과 보고와 2025년 1분기 사업 '서산대산우체국과 함께 하는 안녕하신가영'등 6개 사업에 대한 추진 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대산읍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함께 가유!'사업 및 위기 가구 긴급구호비 지원 사업 등 4가지 사업을 대산읍 지역특화사업으로 결정하여 2분기부터 적극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김기혁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협의체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독려했다.

또한 한상호 대산읍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그 뜻을 전했다.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3. 유관기관협의체 회의사진
서산시가족센터, 유관기관협의체 정기회의 모습


서산시가족센터, 유관기관 네트워킹으로 긴밀한 사례 논의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18일, 센터 프로그램실에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온가족보듬사업) 상반기 '유관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16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서산경찰서,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서산가정성통합센터, 서산시장애인복지관, 서산시보건소, 충청남도서산의료원,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산석림사회복지관,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산시청드림스타트팀, 음암면·동문1동·동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이 함께 했다.

취약·위기가족 사례를 중심으로 한 '유관기관협의체'는 지역 내 사례 공유를 통해 자원 연계 및 정보제공으로 복합적인 욕구 해결을 위한 복지가 제공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높은 회의로 자리 잡았다.

이번 회의는 위기가정 사례 논의를 통해 지역 내 자원 발굴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협업 방안 도출로 센터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기회로 마련됐다.

류순희 센터장은 "가족의 어떤 형태이든 상담과 욕구 사정을 통해 가정 상황에 맞는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금보다 더 많은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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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해양수산 정책협의회 개최 사진


대산해수청, 지자체 등과 해양수산정책 협의

충남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해양수산 현안 논의 및 협력방안 모색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황성오)은 충청남도를 비롯한 연안 시·군과 유관기관의 해양수산 정책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해양수산 현안을 논의하는 「2025년 충남해양수산 정책협의회」를 3월 19일 보령시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대산해수청은 올해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시·도의 애로 및 건의에 대한 해소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충청남도와 시·군 등은 주요 항만·어항개발투자 확대, 연안정비, 갯벌관리, 봄철 불법어업 단속 등 약 30여건의 현안을 건의하였으며, 대산해수청도 어선 등 선박사고 예방과 어선원 안전·보건관리, 대산항 국가부두 활성화, 국고보조항로 운영, 국가어항 관리 등에 대한 지자체의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해양수산정책협의회는 대산해수청과 충남지역 지자체, 해경 등 22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서로 소통을 강화하고, 신규정책 및 예산사업 발굴 등 해양수산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황성오 대산해수청장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정책이 가시화되고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해양수산 정책과 사업의 성공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이 중요한 만큼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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