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새봄 맞이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

  • 전국
  • 수도권

평택시, 새봄 맞이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

  • 승인 2025-03-20 18:25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4 평택시 서탄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평택시 서탄면 민관 합동 새봄 맞이 일제 대청소 쾌적한 환경 조성
평택시 서탄면(면장 이동복)은 19일 동절기 동안 적체된 쓰레기들을 일체 수거하기 위해 관내 11개 단체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에 나섰다.

이번 대청소는 서탄면을 중심으로 이장협의회,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지도지협의회 등 11개 단체와 인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청소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탄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8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부녀회 봄꽃 심기 행사 개최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부녀회 봄꽃 심기 행사 꽃향기 물신
이어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부녀회는 '봄꽃 심기'에 윤정선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 회원들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봄꽃(팬지, 비올라) 420본을 심으며 봄의 시작을 알렸다.

동삭동 새마을부녀회 윤정선 회장은 "봄꽃 심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화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활동들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봄꽃 심기 행사에 참여하신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하고, 이번 행사에 그치지 않고 더욱 살기좋은 동삭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6 평택시 지산동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평택시 지산동 10동 단체 회원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전개
이어서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주형)는 19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에 지산동 통장협의회 등 10개 동 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해 지산동 관내 골목길과 도로변 청소 및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유주형 지산동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적 참여한 지산동 10개 단체 회원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협력하며 거리에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평택=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