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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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열리다

매주 대전역 광장에서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 5:24)' 주제로 열려
'소중한것을 지키기 위한 용기있는 사람들의 모임'과 공동 주최

  • 승인 2025-03-23 22:0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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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용기를 내어 광장에 나와 기도와 행동으로 하나님께 정의와 공의를 구합시다.”



22일 오후 2시 대전역 광장에서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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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옆에서 법과 원칙이 무너진 위기의 대한민국을 기도로 다시 살리고자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가 개최된 후 매주 전국적으로 세이브코리아 구국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대전에서도 매주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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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5:24)'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세이브코리아 구국기도회는 대한민국의 위기에 맞서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의 모임인 '소중한것을 지키기 위한 용기있는 사람들의 모임'과 공동 주최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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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국가 현안 문제, 대한민국의 위기, 인권과 정직, 국가 안보, 한국 경제에 대한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다. 청소년과 청년들도 참석해 대한민국을 향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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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는 서울을 비롯해 대전, 과주, 부산, 광주, 울산, 부산, 대구, 김천, 전주, 인천, 춘천, 구미, 포항, 광주, 천안, 목포, 순천, 청주 등 18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되어 왔다. 이번 주에는 서울, 부산, 춘천, 광주, 구미, 김천, 대구, 대전,세종, 제주, 포항, 청주 등 10개 도시에서 개최됐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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