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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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 승인 2025-03-31 18:53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예산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 수업 시작(1)
예산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 수업 시작
예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교육장 박동신)은 3월 29일 예산미래교육센터에서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3월30일 밝혔다.

이날 수업에는 엄격한 선발 과정을 통해 선발된 초등 2개 반(수학·과학반, A.I.반)과 중등 2개 반(수학·과학반, A.I.반)의 총 57명의 영재교육생들이 참여하여 강사들과의 첫 만남을 가졌으며, 1년간의 체계적인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영재교육원 프로그램은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정규 교육과정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심화 학습과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 팀 기반 탐구활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동신 교육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스스로의 재능을 탐색하며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예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우수 인재 발굴과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예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활동, 결과 발표회 등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을 실천하고 나누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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