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전체를 들썩이게 하는 우렁찬 목소리,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깃발과 퍼포먼스! K리그 경기장에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죠? 일반인들에게는 '붉은악마'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K리그 서포터! 90분 내내 선수들과 호흡하며 그라운드에 힘을 불어 넣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라고 하는데요? 서포터들은 과연 90분 내내 응원만 하는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서포터들의 퍼포먼스는 어떻게 나오는지 중도일보 카메라가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 ‘대전러버스’와 함께 했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