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전체를 들썩이게 하는 우렁찬 목소리,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깃발과 퍼포먼스! K리그 경기장에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죠? 일반인들에게는 '붉은악마'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K리그 서포터! 90분 내내 선수들과 호흡하며 그라운드에 힘을 불어 넣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라고 하는데요? 서포터들은 과연 90분 내내 응원만 하는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서포터들의 퍼포먼스는 어떻게 나오는지 중도일보 카메라가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 ‘대전러버스’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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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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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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