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세계, 배우 이장우 부창제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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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세계, 배우 이장우 부창제과 선봬

  • 승인 2025-04-15 16:09
  • 신문게재 2025-04-16 5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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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15일 부창제과, 앗빙수, 정남옥, 타비타비 등 8개 식음(F&B) 브랜드를 선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브랜드는 대전에 처음 선보이는 부창제과다. 부창제과는 배우 이장우와 푸드콘텐츠기업 FG가 손잡고 만든 호두과자 브랜드로 2024년 10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입점한 후 입소문을 탔다. '우유니 소금 호두과자'와 같은 독특한 메뉴와 더불어, 특별한 브랜드 스토리가 더해지며 누적 판매량도 1억개를 돌파했다. 부창제과는 대전신세계 오픈을 기념해 16일부터 20일까지 구매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옛날과자 3종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 빙수 맛집 '앗빙수'도 같은 날 문을 연다. 정성껏 끓여 낸 수제국산 팥을 이용한 '밀크꼬소빙수'와 제주의 햇살을 머금고 자란 달콤한 애플망고를 넣은 '제주앗쁠망고빙수'가 대표메뉴다.

이와 함께, 21가지 재료로 만든 '씨앗순대'로 만든 순대국 전문 브랜드 '정남옥', 동파육, 크리스피 포크 등을 맛볼 수 있는 '금돈방', 후쿠오카 야키토리 전문점 '타비타비', 피자와 파스타 전문점 로사안젤라, 연남동 버터샌드 전문점 '버터앤쉘터' 등도 15일 함께 문을 연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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