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9월 23일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롤)계정 판매를 하겠다며 피해자를 속여 2만5000원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5월 13일.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당이 뭐가 필요해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은 21일부터지만 각 후보들은 벌써 구슬 땀을 흘린 지 오래다. 지난 15일 후보 등록 이후엔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 졌는데 저마다의 방식으로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것이다. 정당보다 후보 개인의 인지도가 중요한 지방선거 특성상 시민들에게 이름 석 자를 각인시키기 위한 이색 선거운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는 후보를 직접 시민들에게 '배달'하는 콘셉트의 '중구직통'을 운영 중이다. 선거 기간 후보가 일방적으로 말..
전국적으로 관계성 범죄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올해 들어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에 접수된 '교제폭력'과 '스토킹' 고충 상담 건수만 따져도 1000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 됐다. 지난해 대전과 울산 지역에서 잇따른 교제살인으로 교제폭력 처벌법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으나, 최근 정부와 경찰이 공동대응 체계를 갖춘 것 외 근본적인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제화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18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가 접수한 교제폭력(167건)과 스토킹(933건) 고충 상담..
실시간 뉴스
4분전
오늘까지 초여름 더위… 대전·세종·충남 내일부터 비19분전
태안해안국립공원·국립공원연구원, 시민 과학자·탐조인과 함께한 조류 탐사 프로그램 성료24분전
양촌농협, 양촌면 기관장들과 농업박물관·전쟁기념관 탐방29분전
증평 26일까지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32분전
증평 삼보산 등산로에 소화기·소화기함 설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