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단 역량강화 워크숍

  • 사람들
  • 뉴스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단 역량강화 워크숍

좋은 카페 사업단 등 참여주민의 근로의욕 강화, 정서적 자활과 공동체 의식 함양

  • 승인 2025-04-27 00:1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age01
좋은카페 자활사업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는 4월 16일~4월 28일까지 참여주민과 함께 각 자활사업단이 '2025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주민의 근로의욕을 강화시키고 정서적 자활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워크숍은 센터에서 오프닝을 시작으로 각 사업단 참여주민의 의사를 반영한 장소에서 참여주민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image02
좋은카페 자활사업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참여자들이 목공예 체험을 하고 완성품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좋은카페사업단은 목공예 체험과 영화관람을 즐기며 '칭찬합시다'와 '내 마음이 보이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주민 서로 간의 이해와 소통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image03


또 ESG경영을 위한 '현금없는 매장' 시범 운영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현금 없는 카페를 방문해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과 이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매장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image04
유성도서관 지하 1층에 위치한 좋은카페 자활사업단 매장 전경
image05
판매 제품(수제 에그햄샌드위치)사진
한편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의거해 2010년 12월 27일 보건복지부(제252호)로부터 지정받아 일할 기회가 필요한 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술습득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이용시설로, 17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6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2. [2026월드컵]"평일 오전이 작은 경기장으로"… 대전 스포츠펍 채운 '붉은 함성'
  3.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4. 창작자·특수영상 기업 연결하는 ‘DFX 피치’ 참가작 모집
  5.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가 월드컵 첫 승 이끌었다! '인범 아버지 대전팬들 성원 감사'
  1.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