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5-0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5월 6일(음력 4월 9일) 乙亥 화요일



子쥐 띠



忠君愛國格(충군애국격)으로 태평성대가 계속되므로 모든 국민들이 임금께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격이라. 모든 일이 막힘이 없이 풀려 나갈 것이요, 그동안 풀리지 않던 숙제가 풀릴 것이니 근심하지 말고 그대로 예정대로 밀고 나가라.

24년생 계획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36년생 내 능력으로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48년생 더 보태지도 빼지도 말고 주라.

60년생 조상의 음덕에 감사하라.

72년생 가까스로 부모님 도움으로 해결된다.

84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 지는 때라.

96년생 부모님의 원조를 받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到處狼狽格(도처낭패격)으로 어려운 일에 처해있는 사람이 친구들에게 구원을 요청하러 다니다 여러 곳에서 낭패를 보는 격이라. 현재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서 일어난 일이니 이해하고 참아야 하리라.

25년생 배우자의 병환에 차도가 있다.

37년생 그것도 욕심 부리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된다.

49년생 동북방에 귀인이 있다.

61년생 곡해하지 말고 그대로 해석하라.

73년생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85년생 상대방을 속이지 말 것이라.

97년생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內庭突入格(내정돌입격)으로 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나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내 집안으로 불쑥 들어온 격이라. 생각치 않던 불청객의 내방을 받을 운으로 나의 비밀이 드러나고 나의 프라이버시가 손상당하게 될 것이니 조심함이 좋으리라.

26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38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50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62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4년생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86년생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98년생 현재 이성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27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39년생 내 능력을 너무 과신하지 말 것이라.

51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63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75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

87년생 식구가 불어날 운이라.

99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平時封鎖格(평시봉쇄격)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를 자행하는 국가를 평상시에 봉쇄하여 경제난에 시달리게 하는 격이라. 외부의 세력에 의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화해할 기회를 찾으라.

28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40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되는 운이라.

52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64년생 친구의 부러움을 사게 되리라.

76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88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00년생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29년생 도와 주라, 꼭 되돌아오리니.

41년생 바랄게 따로 있지 그것은 안 된다.

53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5년생 내 업적을 인정 받을 운이라.

77년생 사업부진으로 상심할 운이라.

89년생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01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는 것은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30년생 우선 마음을 깨끗이 닦으라.

42년생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라.

54년생 내 이익만을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66년생 돈, 우정 중 하나만 선택하라.

78년생 불로소득이 좋은 것은 아니다.

90년생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02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운이 따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言壯談格(대언장담격)으로 바짝 마르고 체구가 왜소한 사람이 씨름판에서 일등을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므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박장대소하는 격이라. 정도에 맞는 큰소리를 쳐야 인정을 하는 것이므로 나의 실력을 갖춘 후 큰소리를 치라..

31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43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55년생 과오를 솔직하게 시인하고 사과하라.

67년생 남의 속사정을 이해해 주라.

79년생 집 매매계약이 성사되리라.

91년생 금전 융통이 용이해 질 것이라.

03년생 공부, 시험 모두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將相之材格(장상지재격)으로 박학하고 유능한 사람이 있어 수많은 문하생이 구름 떼처럼 몰려와 배우고자하는 존경을 받으니 나라에서 재상 감으로 점찍어 둔 격이라. 자기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리라.

32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44년생 귀가 얇다, 한 번 더 생각해 보라.

56년생 춥고 배고플 때를 생각하여 아끼라.

68년생 바삐 마음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

80년생 여행 중에 돌발 사고를 주의하라.

92년생 도울 일은 서로 돕고 살라.

04년생 내 마음과 뜻이 맞아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33년생 손재 운이 따르게 되니 주의하라.

45년생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리라.

57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69년생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81년생 근심은 약간 해결되리라.

93년생 답답해하지 말라, 때가 되면 해결되리니.

05년생 그 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34년생 충분하니 욕심부리지 말라.

46년생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다.

58년생 자녀의 과실을 용서하라.

70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82년생 다음 일도 더 중요한 일이다.

94년생 두 마리 토끼를 쫒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5년생 웅덩이, 맨홀 등 실족 주의.

47년생 매사에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59년생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71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니 포기하라.

83년생 일 처리에는 다소의 융통성도 필요하다.

95년생 주식 투자만큼은 절대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
  2.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3.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4.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5.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1.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2.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3.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4.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
  5.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