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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을의 어르신들이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한 둘이서 짝지어 신체 활동을 하고 있다 (괴산군보건소 제공) |
2025년에는 관내 5개 마을 찾아 운영한 가운데 올해는 감물면 오간, 남양동, 청안면 문방2, 부흥3, 청천면 부성1, 불정면 능현, 연지, 소수면 몽촌 등 8개 마을에서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사전 주민 희망날짜를 조사해 마을별 일정에 맞춰 이달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10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낙상 예방을 주요 목표로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한 둘이서 짝지어 신체 활동, 바닥십자 운동 등 근력·균형 강화 운동 중심 어르신 맞춤형 신체활동이 이뤄진다.
특히 군 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근력과 균형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주민건강 증진에 집중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어르신 맞춤형 신체활동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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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