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맞춤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상담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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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맞춤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상담 무료 지원

  • 승인 2025-05-08 09:14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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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상담 모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반려동물과의 갈등을 줄이는 '맞춤형 행동교정 상담'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수는 시립동물병원 반려동물 돌봄센터 홈페이지에서 요일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상담자가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하며, 기본 상담을 이수한 보호자 중 일부는 훈련사가 자택을 방문해 특별 교육을 병행한다.

모든 상담과 교육은 무료로 제공되며, 3개월 이내 1회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두고 반려견에 대한 동물등록을 완료한 보호자로 신청자와 소유자가 동일 해야 하며, 직계 가족의 경우 인정된다.



시는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 훈련사와 연계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올해부터 맞춤형 행동교정 상담 및 교육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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