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서구노인복지관, 2025 부모님의날 개최

  • 전국
  • 수도권

SK인천석유화학-서구노인복지관, 2025 부모님의날 개최

‘경로효친’ 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달

  • 승인 2025-05-10 11:24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모님의날 행사 공동 개~ (1)
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노인복지관이 지난 8일 SK인천석유화학과 어버이날을 맞아 '2025 서구 부모님의 날'을 공동 개최했다.

부모님의 날 행사는 오전에 SK인천석유화학 자원봉사단원들이 어르신들에게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 초청 대중가요 공연, 트로트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연주회, 특별식과 건강간식, 기념품 전달 등으로 이어졌다.

또 오후에는 서구자원봉사센터, 구립도서관, 나은병원, 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등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부모님의 날 행사를 2019년부터 매해 이어오고 있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SK인천석유화학과 함께 부모님의 날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명준 SK인천석유화학 홍보사회공헌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많은 어르신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드린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복지관과 SK인천석유화학은 부모님의 날 행사를 비롯해 취약세대 의료비지원사업, 어르신 치매 예방 디지털인지훈련 프로그램 등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2. 기존 위성영상의 '경제적 재발견'… 컨텍, AI 영상 처리 솔루션 개발
  3. ETRI, 국제 자율탐사 로봇 경진대회 우승… "자율탐사 알고리즘 활용"
  4.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 부지에 주거단지…청년주택 200세대 포함
  5.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1.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13일 금융경제강좌 3회차 진행
  2. 대전 서구의회, 정책연구·윤리심사 위원회 구성 완료
  3.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4. 대덕구의회, 장기 파행 끝 정례회 개최…806억 추경안 심의
  5.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속보>=345㎸ 초고압 송전선로 경유지에 세종시 금남면 등 4개 면이 포함돼,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2026년 9월 18일자 3면 게재> 203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계룡~신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 3년 만에 최적 경과지를 도출하면서 구체적인 노선과 경유 지역별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금남면과 장군면이 송전선로 지중화 검토 대상지에 포함되면서 내년 하반기 실시설계에 앞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 한전의 심사 결과 등이 사업 추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8일 한국전력공사와 세종..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지난 10월 11일, 대전광역시의 한 실내 체육관에서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Filipino Fiesta Day)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커뮤니티 리더들이 주최하고,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국인들의 협력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핀의 전통문화와 공동체의 정을 나누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필리핀 전통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피니아나(Filipiniana), 바롱 앳 사야(Baro't Saya), 키모나(Kimona), 마리아 클라라(Maria Clara) 스타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