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음악도서관, ‘제5회 버스킹 stage 280’ 공연

  • 전국
  • 수도권

의정부음악도서관, ‘제5회 버스킹 stage 280’ 공연

  • 승인 2025-05-11 10:42
  • 이영진 기자이영진 기자
1.도서관과(의정부음악도서관, ‘제5회 버스킹 stage 280’)
의정부음악도서관, '제5회 버스킹 stage 280' 포스터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의정부음악도서관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제5회 버스킹 stage 280' 공연을 개최한다.

버스킹 stage 280은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시민 뮤지션에게 공연 무대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행사다.

올해 공연에는 총 48팀, 174명의 시민 뮤지션이 참가를 지원했다. 서류와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4개 팀이 장르별로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음악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2시부터 팀별로 30분씩 이어진다. 첫 순서는 '뮤직러브공유학교'로, 다양한 멜로디의 합창이 펼쳐진다.

이어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벨레 콰르텟'이 친숙하고 편안한 선율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는다. 세 번째 순서인 '리마재즈밴드'는 보컬리스트 리마의 독창적인 음색과 재즈 특유의 감성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만든다.

마지막은 '파움'이 장식한다. 국악과 현대 음악을 결합한 퓨전 국악으로,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연 당일 도서관을 방문한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담당자 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의정부=이영진 기자 news032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마 퀸’ 여서정, 금빛 질주 이어간다.
  2.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3.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린' 소주 20만 병에 축제 홍보
  4.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5.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1.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2. [춘하추동]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3. 건양대목원대 등 충청권4개 대학, AI중심대학 선정
  4. 승용차가 지상 개폐기 들이받고 운전자 도주...일대 2시간여 정전
  5.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헤드라인 뉴스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변경을 고심 중인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현행 방식인 '수소트램'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현행 수소트램의 선정 과정과 장기 운영비, 2030년 개통 가능성까지 시에 전면적인 검증을 요구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3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세금으로 30년을 감당할 사업이라면 그 결정의 근거도 시민 앞에 놓여야 한다"며 수소트램 선정과 차량계약 과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대전시에 요구했다. 이날 시민사회가 우선 문제로 꼽은 것은 민선 8기..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합작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펜싱 오상욱·박상원·최세빈과 근대5종 이종현이 이번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상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과 함께 정상에 올랐고, 최세빈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은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에 따라 농업협동조합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신규 가입 조합원 역시 40대 미만은 7%대에 불과해 농협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농협중앙회의 조합원 현황을 분석해 30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농협 조합원은 모두 202만 8464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208만 7359명에서 2022년 207만 6055명, 2023년 206만 3765명, 2024년 204만 6229명, 2025년 202만 7481명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