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은 열두바구니공방 대표, 한국 대표 가죽작품展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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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은 열두바구니공방 대표, 한국 대표 가죽작품展 참가

가죽작가협회, 30일 ‘제3회 정기 전시회’ 개최
최 대표, 논산 유일 가방 등 2점 작품 출품
‘가죽으로 뭉치다’ 인사동서 8월 4일까지 열려

  • 승인 2025-07-22 08:34
  • 수정 2025-07-22 15:30
  • 신문게재 2025-07-23 14면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최재은
사진은 2017년 10월 충남 공주에서 개최된 제63회 백제문화제 행사에 참가해 금속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최재은 열두바구니공방 대표 모습.
가죽작가협회가 제3회 정기 전시회 ‘가죽으로 뭉치다’를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미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국 문화의 중심인 인사동 갤러리 은(전관)에서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연다.

특히, 논산에서는 열두바구니공방 최재은 대표가 유일하게 전시회에 가방과 핸드폰케이스 등 2점을 출품해 눈길을 끈다.



최재은
사진은 제1회 전시회 현장 이미지.
대힌민국 최대 가죽작가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서는 가죽 작가 63인이 모여 한국 가죽공예와 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린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남북통일 환경예술대전, 미술협회 공예디자인대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공주시 공예품공모전, 대한민국가죽공예대전 등 예술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논산에서 열두바구니공방을 운영하는 최재은 대표는 지난 17년 전부터 학교에서 토탈공예를 교육하고 있고,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축제를 비롯해 강경젓갈축제 체험부스 운영, 어린이날 행사 체험 주관, 돈암서원 행사 체험부스 운영, 복지박람회 참가 등 공예기획 총괄업무 등을 탁월하게 추진하고 있어 호평받고 있다.

가죽작가협회는 가죽을 활용해 창작활동을 하는 개인 작가들의 모임으로, 장인부터 디자이너까지 가죽 공예에 관련된 다양한 사람들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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