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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대한민국이 6·25 전쟁의 참혹한 포화 속에서도 생존과 희망을 향한 간절한 염원으로 태동한 중도일보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엄정중립'과 '신속·정확'을 사시(社是)로 삼아 시대의 진실을 보도하며 우리 국민과 함께 해왔습니다.
특히, 중도일보는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 간 교류, 상생을 통한 공동체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며 대한민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나아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담아내고,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공정하고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충실히 실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며 디지털 혁신을 도모하는 중도일보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국민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중도일보의 앞으로의 행보에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으로서 중도일보가 앞으로도 지역과 국민을 위해 올바른 가치와 진실을 전하는 든든한 언론으로 더욱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중도일보의 창간 74주년을 축하드리며, 중도일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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