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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작지만 진심 어린 행동이 평화로 가는 첫걸음'이라는 취지 아래 자발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국적과 문화를 초월한 청년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참가자들은 금산읍 일대를 돌며 가정마다 신문을 전달했고, "작은 정성과 웃음으로도 이웃과 연결될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은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 교류와 지역 사회 참여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혜림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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