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3일(음력 7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3일(음력 7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8-22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3일(음력 7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서로의 의견차이로 계획한 일에 차질이 있겠다. 어려운 고비를 성실로서 극복한다면 반드시 성취할 수 있을 듯. 외로움을 억지로 극복하려하면 부작용이 오히려 클 수 있다. 형제와 자녀도 당신 편은 없구나. 버린 것 찾으려다 많은 것을 잃는 수.







▶ 소띠





감정을 억제하고 조용한 가운데 실속을 찾아 나가라. 상부상조하면 지금 안 되는 일이 없을 듯. 침체되었던 일들이 하나씩 풀릴 수 과욕은 금물. 미혼자 5 ` 7 ` 9월생은 완전한 인연을 찾으려면 서 ` 남쪽에서 찾아보라.







▶범띠



주어진 일에 전념해야 할 때이다. 오가는 사람들 말에 동요되지 말고 안정감을 갖는게 좋다. 애정운은 3 ` 5 ` 7월생은 기다림 속에서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세월이다. 원숭이 ` 양 ` 소띠를 경계함이 좋을 듯.







▶토끼띠



지금은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낙심을 갖는 것은 금물. 서서히 당신의 운이 열릴 것이다.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ㅈ ` ㅂ ` ㅎ성씨를 조심한다면 생각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1 ` 7 ` 9월생 사랑하는 자는 그의 고마움을 알라.







▶용띠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돕는다. 맡은 바 일에 신의를 지키고 충실하니 더욱더 대성할 듯. 남의 일에는 참견 않는게 어떨까. 그동안 쌓아온 애정에 배신감을 느끼는 때이다. 부부는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때.







▶뱀띠



모든 일은 출발이 중요한 법. 필요 이상으로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면 오히려 복잡해지니 신중히 검토해서 추진하면 좋겠다. 5 ` 6 ` 9월생 님으로부터 불만과 짜증이 생길 수. 직업 전선에선 충실히 뛰어라 당신은 모든게 가능하다.







▶말띠



현재는 답답하더라도 점차로 모든 일이 번영할 운. 실력을 한껏 발휘해서 자기 위치를 확보 해야겠다. 애정은 혼자서 짝사랑 하는 격. 서북쪽 길하고 7 ` 8 ` 9월생 백색 ` 검정색 입어라. ㅁ ` ㅂ ` ㅎ성씨 건강주의.







▶양띠



성실한 만큼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때가 드디어 왔다. 과욕보다는 겸손한 태도가 요구될 때. 아들보다 딸 농사를 잘하면 아들에 대한 기대 이상으로 훨씬 더 큰 기쁨을 누릴 것이다. 3월생은 부부간 불만을 갖는 건 절대 금물임.







▶원숭이띠



의연한 자세로 역경을 이기고 원한 바를 성취할 때 크나큰 득이 있을 것이다. 신념을 굽히지 말고 내일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지금 달콤한 것은 독약이요 따끔한 충고는 보약이다. ㅂ ` ㅊ ` ㅇ성씨 부부 화합의 날.







▶ 닭띠



매사가 순탄하나 무모한 일에 순을 대면 실패를 자초하게 될 듯. 애정은 성급하게 굴면 역부족 달래는 마음이 필요하다. 불륜은 일생도안 후회할 일 생기니 정리함이 좋을 듯. 5 ` 7 ` 9월생 유혹에 빠질 우려 있다.







▶ 개띠



새로운 계획에 좋은 결과 있을 듯. 더욱더 전진하라. 비가 온 후에 땅이 굳어지듯이 이제는 흔들림 없이 잘 될 것이다. 2 ` 8 ` 12월생 유혹은 멀리하라. 돌이킬 수 없는 일 생길 수. 범 ` 돼지 ` 닭띠를 가까이 말 것. 언쟁으로 다툼 일어날 듯.







▶돼지띠



거북이가 토끼를 따라 잡은 것처럼 끈기 있게 인내하면 최상의 길이 보인다. 매사에 느긋한 자세로 참고 노력하라 뭔가 잊은 듯한 속마음은 욕심 때문이다. 여행이라도 떠나 봄이 어떨지. ㅁ ` ㅂ ` ㅇ성씨 금전관계로 언쟁 있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기대 'AI 활용 고용서비스 업무 효율화 경연대회' 성료
  2. 나사렛대, '찾아가는 건강검진' 봉사 실시
  3. 한기대-베트남 FPT 대학교,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4.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 STEP '가상훈련의 날' 성황
  5. 백석대 강기정 교수, 천안YWCA 제14대 회장 취임
  1. 대전고검 김태훈·대전지검 김도완 등 법무부 검사장 인사
  2.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3. 반려묘 전기레인지 화재, 대전에서 올해만 벌써 2번째
  4. 홍순식 "복지 예산이 바닥난 세종, 무능한 시정" 비판
  5. 대전시 라이즈 위원회 개최…2026년 시행계획 확정

헤드라인 뉴스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청사 위치와 명칭 등 예민한 주도권 갈등을 벌이는 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전과 충남도 관련 해법 모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등이 행정통합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고개를 숙인 건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으로 시작되는 주도권 갈등 때문이었다.광주와 전남은 1995년부터 세 차례나 통합을 추진했지만,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 등의 갈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기류가 감지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도 조..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