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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공소청 전환 등 검찰개혁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형사·공판, 반부패·강력, 금융, 기획 등 다양한 전담 분야의 최우수 자원을 대검검사급 검사로 신규 보임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인사를 통해 ▲대전고검 검사장 김태훈(30기·현 서울남부지검 검사장·승진) ▲대전고검 차장검사 정광수(34기·현 서산지청장) ▲대전지검 검사장 김도완(31기·현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 ▲청주지검 검사장 민경호(33기·현 대전고검 차장검사)을 각각 임명했다. 또 서정민 대전지검 검사장은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김향연 현 청주지검 검사장은 서울서부지검 검사장으로 전보됐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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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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