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2025년 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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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솔밭공원사거리 등 6개 교차로 개선 통한 교통체증 완화 기대

  • 승인 2025-08-25 07:06
  • 수정 2025-08-25 09:35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청주시, 2025년 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청주시가 올해 교차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사진은 장암사거리의 모습 . 청주시 제공
청주시는 원활한 도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교차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솔밭공원사거리 ▲장암사거리 ▲강서삼거리~강서사거리 ▲두산위브지웰시티 2차 앞 교차로 ▲명암타워사거리 ▲고인쇄박물관 사거리 등 총 6곳에서 진행됐다.



청주시, 2025년 교차로 개선사업 완료.
청주시의 올해 교차로 개선사업이 완료됐다. 사진은 강서삼거리~강서사거리의 모습. 청주시 제공
흥덕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교통 정체가 심각한 지역과 개선 요청 민원이 다량 발생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검토해 대상지를 선정했다.

시는 총사업비 1억5000만 원(시비 100%)을 들여 회전 대기차로 연장 등 차로 개선 공사를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교통 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 주말 및 휴일에 회전 차량이 집중돼 직진차로를 점유하는 등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는 지점에 대한 개선사업을 진행했다"며 "병목현상 해소 및 교통체증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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